제 1 탄 : 내 껀데기 누가 머것서~~~~~~~~~~~~~
어누 따따한 봄날 시긴종이 산꺽대기 올라가 사냥감이 잇나 살피던중 산아래 연못에서 백인들이 모�u을 하거 잇눈것이 발견되따... 왠 떡이냐하고 시긴종은 백인들을 잡기위해 발빠닥 가죽이 벗겨지더럭 욜라게 연못으러 뛰어내리가따... 연못에 도착한 시긴종... 허거걱~ 이거시 몬일이다냐... 백인들이 온데간데 엄시 엄서진거시다~~~ 이때 시긴종 이 외치는 한마디~~
내 껀데기 누가 머것서~~~~~~~~~~~~~~~~
제 2 탄 : 시긴종에 비애
어누 따따한 봄날 맬저녁 배름빡만 박~박~ 극거사눈 총각시긴종이 욜라 할일엄서 어슬렁~ 어슬렁~ 산책을 하던중... 밀림을 헤매는 초울트라스펙타클파노라마캡짱으러 이뽄 배긴뇨자를 발견해따... 때마침 출출하던 총각시긴종은 사정엄시 배긴뇨자를 찌지고뽁고해서 배터지게 먹거.. 욜라굴근 이쑤시개러 이빨을 쑤시믄서 담배를 한대 빨던중... 갑따기 먼가 생각난듯 외치는 한마디.........
아~~ 시파~ 먹고(?) 머굴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