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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성희롱하는 넉나간 관리자

못된놈 |2006.03.24 15:07
조회 811 |추천 0

저는 모 백화점에 근무하고있습니다.

 

아웃소싱이라 제가 소속된은 a인데 함께 일하는사람들과 장소는 백화점입니다.

 

근데 제가소속된a사 관리자란사람이 직장내성희롱을 합니다.

 

성희롱뿐이 아니라 정신병자같기도합니다.

 

투잡하는친구가있는데 그 관리자에게 그친구 투잡이라 말했더니 원래 알고있었던듯

 

"어 알아~ 집에 엄마가 아프셔서 약값이 200~300들어서 하는거래"

 

근데 막상 그아인 그 관리자에게 투잡사실을 알리지않았다는겁니다.

 

혼자 말지어낸거지요 황당... 왜 이런쓸데없는 말을 지어내서 그러는건지 ...

 

그아이 이사실알고 눈물 글썽거렸습니다.. 왜 우리엄마 말짱한데 팔아넘기냐며.....

 

참 이해가안가는부분입니다..또라이같아....정말...

 

성희롱이야기로 들어가서..

 

저희는 유니폼을 입거든여.. 괜히 잘있다가 스타킹 신었냐며 다리를 만질라는것입니다!!

 

놀라서 피하긴했지만..기분 더럽죠 왜 지가 확인을한다만다인데!!

 

전에는 살이쪘냐며 치마가 타이트해졌다면서 뒤를돌아보라는겁니다!

 

내가 뒤돌면 어쩔껀데

 

대박짜리하나!!

 

같이일하는 사원이 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요..

 

갑자기 머 일에 찌들어보인다고 하드래요~  그러면서 그걸로 풀던애들이

 

그걸못하면 힘들어보이고 피곤해한다나 어쩐데나..

 

제정신이 안박힌사람같아요  이 외에도 일상에도 만 스킨쉽할라하고 머 묻었다면서

 

옷을털어준다는게 엉덩이건 가슴이건 허리건 서슴없이 매우 친절하게 굴고...

 

사람이라도 착하던가 제대로됬음 사과를 받고말던가 못하게 할텐데

 

이사람 정말 인격적으로도 문제가 많은사람입니다..

 

잘못인정같은거 절대안하고 약속 빵꾸내기가 취미며 책임을 떠넘기는 그런 싸가지없는놈입니다.

 

이뿐이아니에요 말짱히 잘걸어오는사람한테 시건방지다고하질않나..

 

중간에서 이간질을하질않나..(저희는a소속이고 함께 일하는사람들은 백화점사원들입니다 이 둘사이에서) 정말 억울하고 답답하고 얄미워서 못참겠어요

 

그래서 저희가 생각한게 저희끼리 해결할단계는 넘었다고 생각을해서요..

 

여기 직영사원 분과 함께 이야기를해보려구요 이런일이 있었다고....

 

그리고 또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머 그새낄 조패버려 밤에 복면하고 두둘겨패 이런식의 리플은 사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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