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어머 이게 말로만 듣던 톡인가보군여 ,,,
저의 근심이 이렇게 될줄이야.. ㅠㅠ 직업여성 별의별
소릴 다들어가며 흑 전 현재 과외/여성회관생활영어지도교사/외화스크린 번역
하구 있구여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그런~~~ 직업여성이 절대 아니라는점
그리구여. 제가 맞춤법이 좀 엉망입니다. 죄송하구여.
흠 개인과외라는게 고액이기때문에 학생한명 보통 40-50선이라 5명만있어도 거의 250이구요
여성회관은 월 60고정급이구. 외화스크린은 섹션마다 보통 4만원꼴입니다.
그니까 더이상의 오해는 마시길 바라구여.
^^ 결국은 오빠가 절 완전 100% 믿구 안심시키게 하는 방법이 최고라는
다수의견을 듣구 오빠직장에 엄청난 도시락?? ㅋ 제가 직접 만든걸
갖다줬더니만 사내에서 인기폭발이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어차피 비평 악담 격려 글을 받을줄 알구
쓴글이에여. 그래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절대 4억소녀 아니랍니당 ^^
글 읽어주신분들 격려해주신 분들꼐 감사한니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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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친과 사귄지 어언 240일... 그동안 정말 사랑한거 같습니다.
내가 지겨워졌나 라고 생각한적두 있고 사소한걸로 싸운것도 여러번이지만
정말 정말 마니 사랑해서 별탈없이 잘 지내왔눈데
오늘문득 이런 멀티멜을 받았습니다.
남친 : 미안 아까 내가 퉁명조로 전화받아서
( 오늘 아침 제가 전화 못받아서 오후에 전화해써니만 목소리가 ㅠㅠ)
너는 자꾸 뭔가 이루어내가고 있는것 같은데
( 여줌 제 일이 잘풀리고 있어서)
난 항상 제자리인거 같아서 내가 너에게 도움이 될지
모라구 해야되지 좀 불안하다고나 해야하나
이해해주라 내가 가끔 생뚱 맞자나 *^^*
이렇게 왔어요 그래서 전
ㄴ ㅏ : 나 아직 성공한거아냐 불안해 하지마 내가 지금
바라보는 사람 *** 뿐이자너.
나두 실은 힘들어 오빠에게 정말 좋은여친 뭐하나
빠지지 않는그런여친 되구시포.난 딴 여자들한테 오빠
뻇길까바 겁나는걸? 내가 아무리 잘났다뻐겨대두 결국
*** 한사람때문에 울고 웃는 여자야
사랑해 오빠
대충 저랑 오빠 한달 월급 250정도 차이나여. ㅠㅠ 전 프리랜서로 뛰는게 많아서
젝 오빠보다 여섯살아래구요. 오빠 28 저 22
전 정말 울오빠 넘넘 마니 사랑하는데 혹 오빠가 이런 경제적인 부담때문에
나란 여자보다 딴 여자에게 시선이 갈까바 넘 불안해요.
아까두 꼬옥 안아주구서 내 옆에 언제나있을꺼지? 라니까 당연한걸.. 이라 예기하지만
휴..... 남자는 여자가 능력이 좀 더 나면 부담많이 느끼나여?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