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맥도날드에서였습니다.
저녁 7시쯔음이였나요? 여자9명정도 됐을겁니다.
나이는 보아하니 중학교 3학년정도에서 많아야 고2입니다.
전 친구를 기다리고있었고 (2층에서) 친구는 기달려도 오질않고 ㅠ
혼자서 앉아있었습니다. 그때 여자 9명이 우루루 몰려오더니.
자리가 없었는지 아무것도 안시키고 앉아있던 저를 똥씹은표정으로 쳐다보더니
뒤에서 욕을하더군요;;; 다들었습니다;; 그리고 제친구가 올때쯔음.
음식을 시켜 먹고있는데.
글쎄 그 공공장소에서 엄청나게 큰목소리와함께 욕설이 마구구 쏟아져 나왔습니다.
모든사람들은 다 쳐다봤고 창피하지도 않았는지 쉬질않고 그년~부터시작해서
미친x 야 ~병x아.. 그 개새x 죽여버려 걔네 다 불러봐 씨x
밥먹다가 햄버거 던질뻔했습니다.ㅠㅠ
요즘 바른말 고운말 정말 실천해야합니다
교육을 잘시켜야 될듯합니다 . 이런것은 부모님들께서 먼저 압장서서 가르치고 또 가르쳐야합니다.
정말 무서웠더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