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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계부좀 봐주삼^^

|2006.04.05 09:55
조회 3,570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로 결혼 4년차에 접어드는 29살의 주부랍니다.. 많이 서투르고 알뜰하지 못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구 있어요... 24평 빌라에 울이쁜 두딸과 저희 신랑이랑 알콩달콩 사는데 제가 잘살고 있는건지 좀 봐주세요... 저희도 맞벌이하고 있답니다.(애가 둘이다보니 들어가는돈이 무시못하겠네요..)

수입은 신랑 - 210만원

 저 - 68만원 (창피하지만 5시 땡하면 퇴근하구 일은 거의 없는편.. 사무보조 정도죠)

 

지출은요..

적금 40만 청약 10만 장기마련10만 펀드10만 울아가 공제 57000원

보험 : 신랑 50000(건강,암) 나 48000(건강,암) 울아가둘 50000

월세 25만  전기세 수도세 인터넷 등등 15만

울신랑 용돈30만(식대+유류대+용돈)

카드값 50만(마트나 울둘째 기저귀등등)

애기들 원비: 20만 (제수입이 안나타나기 때문에 조금 지원을 받아서요^^)

이정도이구요.. 남는돈으로 생활비나 다른 경조사등 챙깁니다.. 그래도 조금씩 쪼들리네요..

제가 살림을 잘 못하나 봐요.. 빨리 돈 모아서 울집 마련해야 하는뎅.. 시댁은 도와주실 형편이 안되시구요.. 솔직히 용돈만 안바라셔도 그게 어디겠어요??^^

조언좀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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