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을 약속한 7살 차이나는 남친이있습니다.
원래는 요번년도에 결혼하려고 했으나 저희집안에 일이있어서 내년으로 미루게 되었지요..
그러면서 어떻게하다가 어학연수기회가 주어져서 남친한테 6개월에서 길며 1년정도 외국에 나가면 안되냐고 그러니깐 단번에 안된다고 하네요...
전 아직 어리고 하고싶은것도 많은데 남친이 그렇게 말하니깐 섭하기도 하고 괘씸하기도 하네요...이런기회 놓치면 다신 없을것 같은데..
남친은 적은 나이가 아니라서 결혼생각이 많은데..어쩌져??휴...고민도 많고..같이갈 형편은 못되고..
기다리라고 하니깐 기다리긴 또 싫다네여...
제꿈을 위해 남친과 헤어져야하ㅏ여??아님 남친을위해 제꿈을 버려야 하는건가여...
ㄴㅓ무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