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미야해요

너무너무사... |2006.04.07 11:52
조회 254 |추천 0

침대나어디서나뛰는걸

 

좋아하는내딸

 

사이드테이블올라가서

 

뛰다가시계를떨어뜨려

 

부속하나가빠졋답니다

 

그래서좀 혼내는시늉울

 

했더니..

 

울먹이며오빠방가더니

 

이렇게편지를써왔네요

 

엄마 미야해요

 

엄마사랑해요

 

그리곤하트표시

 

너무너무사랑스런내딸

 

민영아 사랑해

 

ps:아직여섯살이라한글을잘모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