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말했는.. 상품권 , 알바생입니다 ^^//
ㅎㅎㅎ 자라즙에이은 다방누님과의 재미난 에피소드하나더 생각나네요
얼마전일이였습니다
저는 음.. 밤9시에 출근해서 아침7시에마칩니다.ㅠ 꾀긴시간이죠..
그런데.. 하루는 아침10시까지하게된날이있었어요..
저희 가게는 쫌..다방을 -_-사랑하는. 사장과 사장친구분들.. 매니저와 매니저친구분들이
자주오셔서. 다방차를 무진장..아주무진장많이시켜먹습니다..
그래서 열혈 -_-다방누님들이 우리사무실을찾아오고 .깍듯이?대하죠-_-
길을가다가도. 매니저형이나사장형은 오봉?누님들을보곤, -_-괜찮은 누님이보이면 차를타고끝까지쫓아가서 번호를 따서 사무실에와서 시키는정도?ㅋㅋㅋ-_-신의경지죠..
그래서 다방마다 물갈이하는여자마다 한번씩 다시켜먹으면서 그럽니다..
그걸즐기는분들이죠 - 0-//
다방에서 자주차를시켜드시는분은아실껍니다.
다방에서 아침마다 생수통을준다는것을요.
9시30분이였습니다.
(신x솔다방)에서 진아누님이오셧습니다-_-(저도어느세 누님들이름을 다기억합니다,ㅋㅋ)
뭔일인가해서.보니 생수통을주고가시더군요 ..비도오는대말이죠 열혈입니다..
전 방갑게 받앗습니다. 5분이지났죠
다시문이열리더니 ( 짱x다방)에서 백양 누님이오셧습니다-_- 그러더니, 신x솔다방 생수통을
냅따 가로체서, 챙기곤 자기네 (짱x다방)스티커가붙여져있는 생수통만남기고 유유히사라지더군요.
그뒤를이어 (동x다방)에서 , 첨뵈는 누님이오셔서 또 ,생수통을 (짱x다방)생수통을 -_-챙기곤,자기네
(동x훈다방)생수통만냅두고가더군요..-_-..또 곧이어..(유x다방)의 수누님이오셨습니다
제가개인적으로 다방누님들중에 젤이쁘다고생각하는누님입니다-_-..오..맘씨도좋지..
걍 물통 보고도 자신것만납두고 유유히사라지시더군요..
그걸보고 전.. 배잡고 뒹굴었습니다-_-..집에와서생각해도욱기더군요..
문제는.........다음날이였쬬....................
하루더 10시까지있게되었씁니다-_-.
그런데말이죠..
신x솔 다방누님이 역시나 먼저오셧습니다,, 그런데 짱x다방누님이 바로뒷따라오셧습니다,
신다방누님이 생수통을올리자 짱x다방누님이 -_-깡도좋지 보는앞에서 그것을 휙치우고
자신의 다방생수통을 올리더군요- _- //그걸보고 어느누가 가마니있겠습니까-_-
쌍욕을서로하더니-_-쥐뜯고싸우더군요!!허허허-_-
또집에와서젼 배잡고 웃었답니다!ㅋㅋ
참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