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백조 백수가 이렇게 많다뉘..미처몰랏습니다..
이제조만간. 백조가될..26처녀입니다...
이번달 말까지만..다니려고요../그런데 제가 과연 잘그만두는건지...
9시출근6시퇴근..화장실갈시간없음...26대의 전화를혼자받으며..전산업무에..워드엑셀까지함.
퇴직금 상여금 없음. 월100만원받음.4대보험은됨.월차 년차 보건휴가 절대없음.
아프면 눈치봐가면서 빠져야함...집에서 버스 2번갈아타야함.
님들이라면...계속 다니시겠어요? 전일단...복리후생은그렇다치고..너무바빠서뤼..
사장은 쇼파에 앉아서..코골면서..자빠져자고..상무는 사무실와서..개새뀌..씹새뀌
하면서..욕하기 바쁘고...전화가막울려대면..사장은 시끄럽다면서.전화를 그냥 끊어버립니다.
미친넘..완전...개념상실...비젼없고..희망없는..이런회사..어때요?
월급은..잘나옴..친구들은 2가지 의견으로 나뉨...그냥참고 다녀라...
또는...지금이라도 제대로 된데 들어가라..아님..나이먹으면...받아주는데도없다고.
빠른..82라..아직 사히나이론..25이지만..두렵기도하고..사실..19살 여름방학때 취업해서..
6년간 단하루도 쉴새없이 일했음..
그동안..약..2천만원의...현금과...집사는데 천만원정도 보태고..라식하고..머하고..500정도쓰고.
지금은...내집(?)에서...암튼...자가...빌라에서..살고있고...(명의만엄마) 공과금은..
엄마가 다내주거든요.(약)20~30정도 물세 전기세 가스비등등..
그리고..쌀과 밑반찬역시..엄마가 다대줌..부모님은 사업상 대구로 내려가심..작년에..
1달정도,..놀아도 될까요? 심적부담이..밀려와요...건강도안좋고...
6년간...매일같이 일하다보니...논다는것자체가..두렵고 무서운데..
님들이라면..어떨꺼같으세요? 진지하게 물어보는거예여..
님들이 제입장이라면...한달정도는 노시겠어요?
다른곳에 취직할수 있을까요? 경리업무는 하나도 못하고 일반사무 경력만 6년입니다.
연구소 사무직 3년 냉장회사 입출고 업무3년입니다.
아...1달뒤에 취직이 안되면 어쩌나하는...압박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