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열씨미 톡에 리플놀이 하는데 친구 한테 전화왔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는데 자기집 차 옆에 누가 소주빈병 하나를 놨더랍니다.
뭐~그냥 무심코 출근했는데 2시간뒤 엄마한테 전화 왔더래요
어떤넘이 집차에 흰락카를 지지지지직-
집차-남색!!!!
아무래도 제친구 전에 사귀던 넘인거 같습니다.![]()
사귈때는 알라뷰~자기~달링~ 이 디랄 다 떨더니....
헤어졌다고 미칭뇬~더블에스뇽~똘아이뇽~이게 머하는 짓인지!!
거기다 이멜 비밀번호 알아내서 이멜 다 훔쳐보고..싸이 훔쳐보고..
술쳐먹고 전화하고 문자보내면서 가만히 안두겠다고 욕하더랍니다.
그렇다고 제친구 욕먹을짓 안했습니다..다만 먼저 헤어지자고 한거 밖에...
글구 알고 봤더니 여자도 있었던 넘이더라구요..그것도 6살이나 많은 누나~![]()
그누나의 꿈은 이랬습니다...제친구랑 그넘이랑 빨리 헤어져서 자기 품에 오기를![]()
그 누나 매일같이 그넘한테 문자 보내고 전화하고...그래서 헤어졌습니다.
근데 그넘...제친구 핸드폰 번호 바꿨는데 용케 알아내서 전화 했답니다..
제친구 그넘하고 연관된 사람 연락 다 끊었다는데....
어케 알고 전화 했을까요???![]()
불쌍한 제친구... 아파하네요...![]()
쳐집어 넣을까요??
착하게 사는 사람 넘 힘들게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