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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월(滿月)***

볼우물 |2002.12.20 00:00
조회 54 |추천 0
시인에 마음은 시대상 또한 정말 표현을 잘 하십니다..
참 좋은 말씀 이십니다..
다시 한번 존경을 표합니다..

우리가 바라고 믿는 만큼
다 채워 나가시기에는 버겁겠지만
믿는만큼 열심히 국정을 위해 힘쓰시리라
저 역시 소 시민이으로서 믿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볼우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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