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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다른여자랑 잤어요..
남자친구랑 400일넘게 사기고 서로너무 사랑해요
추억두 너무 많구요
근데 어제 딱걸린거있죠
멀리 살아도 한달에 두세번만나구 그랬는데
서로 사랑하는맘 변하지 않았구요
어제 만나서 자구 서로 안구자면 잠엄청 잘자요
서로 너무 익숙해서.. 행복하죠..
근데 문자를 보는데 헤어지자.. 나도 힘들다..
이런문구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딱걸렸죠..
남자친구 씻을때그여자한테 전화했는데
사귄지 1달됬데요 그래서잤냐고하니까 잤데요
그여자는 남자친구랑 같은 지역에 살아요
남자친구 처음엔 발뺌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통화도 했다고.
제가 막우니까 안놔주고 계속 안고만 있고
그 여자한테 저희 어디라고 오라고했어요
그래서 만나서 남자친구가 그여자한테 헤어지자고했구요
저랑은 헤어지기 실테요..
일끝나고 집에 꼬박들어가서 전화하고 술도안마시고
그런다구 하더라구요.. 그냥 술마시고 실수한거같데요
그여자애가 제남자친구 손님이어서..
남자친구가 연락안하면 그냥 자연스럽게 안하겠지 하고 기다린건데
여자애가 제 남자친굴 많이 좋아했나바요 자기가 힘들다고 헤어지자그러고
다음날 남자친구한테 와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그랬데요
그래서 제가 그여자있는데 남자친구한테 그여자한테 미안하다고 하라고그러고
저두 술 엄청먹고도 잠한숨을 못잤어요
더구나 전 중절수술한번 했어요 한지 꾀됬는데도 아직두
너무 힘들구요 새벽기도가서 애기한테 미안하다고 회개두 하구요
얘랑 헤어져도 힘든건 저에요 목소리에 다 익숙해져서.. 안들으면 안될정도로요..
원래는 여자일로 싸운적 한번도 없거든요..
여자두 저밖에몰랐구요 관계도 제가 처음이에요 이런적한번도없는데
나이트에서 요즘 일하면서 이런일이..
한번만 자기 믿어달라구 그러는데.. 어떡해해야될까요
너무힘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