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이 젤 잼나다...
30대방은 쪼까 진지해져가는 분위기땜시롱,.. 무섭다..
아........ 웅..... 밥 먹 고 와 떠 니 만 졸 리 다 눈...
걍 주절 주절... 해 볼라고 합니다
학교 집 학교 집 밖에 모르던 순수한때는 다 지나고.. 만화방 당구장.. 피씨방.. 술집 기타 므흣한 곳까지.. 신나게 놀다 놀다 .... 어차저차 군대도 댕겨오고.. 다 시 복학해서 공부좀 하려니 굳어버린 머리 싸매고 열씸히 피방가서 슷하나 열씸... 했던때가 엇그제 같은데.....
쥐꼬리만한 월급도 아닌 쥐꼬리만한 연봉으로
...남들은 주 5일 근무도 한다는데 11시간씩 풀로 채워서 근무하고 토욜도 근무하려니 ..
느는건.. 뱃살이요.. 얻은건... 몸무게로다 라는 생각밖에는 안드는구려.....
쩌비.. 언젠가까지는 살이 넘흐 없어서 남방 을 크게 걸치고 다녔는데 인젠.. 남는 살을 감추기위해 한치수 큰.. 남방을.. 쭈욱 빼 입는.. 하아~
장가는 가야겠어서.. 열띰 모아보려고 하지만.. 월래 적은 월급에서 모으자니.. 모은 티도 안나고.. 일년에 겨우 천이백 정도 모아서 언제 장가 가나 ^^:
몸치에 곰팀이화 되어가는 몸집에...... 한숨만..
꺄아...... 로또나 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