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에 앞서 기독교인은 모두 비 기독교인이 그들의 절대자를 믿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일부 기독교인들이 다빈치코드의 상영을 거부하는 이유는 바로 믿음의 문제 입니다..
자신의 믿음과 상반되거나, 그 근간을 뒤흔들만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죠..
누군가 말씀하신거 처럼..주님에 대한 도전이고 그 주님을 믿는 자신이 영화의 상영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그렇죠..
믿음이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숭고한 가치죠..아무리 표현의 자유라고 해도 먾은 사람들이 믿는 바를 뒤흔드는 것은 잘못된거라는 말이 하고 싶나요?
하지만 기독교에서는 불교시자던 무신론자던간에 예수 믿으라 하죠..그러면서 다빈치코드는 자신의 숭고한 믿음을 침해한다 하여 상영금지를주장하죠..자신들의 믿음을 그렇게 끔직히도 소중하게 여기면서 비 기독교인의 믿음은 어찌 그리 쉽게 바꾸라마라 하는지..진리라서?웃기지마세요..당신들만의 진리일뿐입니다.
<자신의 믿음이 소중한 것처럼 타인의 믿음도 역시 존중해줘야 한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이토록 당연한 진리가 통하지 않는 당신들의 모습을 의심해 보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ㅁ ㅓ..어차피 답글이야
하나님의 자식이 그 분을 믿는건 당연하네 어쩌네
너도 그 분의 자식인데 왜 그걸모르냐..이딴 소리나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