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에게 있어 AB형 여자들은 연구대상입니다.
잘 지내다가..연락하지 말라하고..
연락안하면..화내고..
연락처 바꿔 놓고.. 다시 연락하고..
좋아한다하면서..혼자있는게 좋다하고..
자신을 소중히 다뤄주는 남자가 좋다하면서.. 남자의 손길이 그립다하고..
돈많은 남자가 좋다하면서.. 중산층이 딱 좋은것 같다하고..
이상형의 남자가 좋다하면서.. 이상형이 뭐 중요한가라고 말하고..
남자 이젠 못믿겠다하면서..
누구도 만나기 싫다하면서..
나도 남자라 똑같다고 말하면서..(참고로 전 영혼이 맑은 놈입뉘다..ㅡ..ㅡ)
아무튼..나 이 여자 잘 모르겠소..
어제도 연락하지 말라고..좋은 여자 만나라고..
자신은 혼자이고 싶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나도 짜증난다라고 말하고..제가 먼저 끊었죠..ㅡ..ㅡ
정말 AB형의 이 여자 맘 잘 모르겠소...
날라리 같기도 하고..어쩔땐 천상 여자같기도 하고 나 잘 모르겠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