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여 헤어지란 말을 하기가 힘드네여.....
지금의 심정이 어떤지는 저는 짐작이 가지는 않지만 내두 남자지만 그런 사람은 언젠가는 또다른 여자가 보이면 간다구 생각 합니다.
전 아적 서른이 넘어서 중반이 다 되어두 그런 사랑ㅇ느 못 해 봤어여 구래서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
모르겠구여......
다만 용서 할일이 있고 여 용서가 안 돼는 일이 있어여......
한 번 버리는 사람은 두번 쩨는 너무 쉽게 그 일을 저지를수 있다는 이야기 이죠.....
힘 내시고여 다시 시작 하세여..
그런 사람음 빨리 잊으시고여.
불행의 씨았두여 시간이 가기 되기전에 없앨수 잇을때 없애는게 좋아여.
애기 때문에 또 그 사람에게 매달리수가 잇으니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