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소망을 빌어본다.
내년 5월에 내 도련님이 결혼을 하는데 식구도 하나 늘지?
이쁜 동서가 들어온다니 내 기대도 많은데..
부디 나와 사이가 좋아서 맘도 잘 맞고 큰 트러블 없이 나를 잘 따르고 이해해주는 그런 이쁜 동서이길 바래.
물론 나도 형님으로서 잘 해주려 맘 먹어본다.
기대가 너무 크면 안되는데 기대부터 되는건 좋은걸까 ? 너무 기대를 하지 말아야겠지?
나의 징크스는 너무 기대가크면 실망도 크다..
가장 바라는 바는 잔머리 쓰지말고 있는그대로 진솔하고 성실된 마음을 소유한 동서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