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에 글 처음 남기는 듯 합니다!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25세의 남자 대학생입니다~뭐든 모난데 없는 노멀한 스타일이고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정말 어처구니 없게도 소비자를 완젼 무시하는 악덕업주를
고발 하고자 합니다~
사건의 개요는 이러 합니다~
제가 저번주에 알바비가 나와서 여자친구 선물로 속옷을 사러 갔습니다!
여자친구와 같이 지하상가내에 있는 속옷매장에 갔다가 주인아주머니가 이것저것
펼쳐보시며 물건을 권하시는 겁니다~
저는 왜 그런거 있잖아요~속옷이 다 그게 그거 같고
또 아주머니가 너무 많이 권하셔서 그냥 사라고 말하고는 결재를 해버렸습니다~
근데 여자친구 표정이 별론거예요~그래서 왜 그러냐 햤더니 자긴 솔직히 별론데
나때문에 억지로 산다 하더군요~그래서 기왕선물인데 맘에 드는거 사라고 했더니
그매장엔 맘에 드는게 없다네요~그래서 바로 다시 매장에 가서 환불을 요구 했더니
자기네 매장은 교환은 가능하지만 환불은 안된다하네요!그래서 그런게 어디있느냐?
했더만 물건가득한 책상을 치워 가며 한편에 작게 정말 손바닥만한 종이를 가르키며
사전에 공지를 하지 않았느냐 하면서 막무가내로 안된다고 합니다~
너무 어의가 없어서 일단은 집에 왔습니다~그리고는 이건 분명 소비자보호법상
불법이라 생각하여 문의를 했더니 분명 소비자보호법상 단순변심에 의한 환불요구도
7일이내에는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이는 강제적제재가 없는 법이라고 해서 업주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쩔도리가 없다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 어의 없는 법이 어디있습니까?이럴 꺼면 왜 제정을 했는지?
또한 거기 본사에서도 환불하는게 맞지만 개별매장은 별개라는 핑계만 하고
그래서 하는수 없이 주인아주머니에게 여차저차해서 법적명시는 돼있지만
강제적이지는 않다 좋은게 좋은거니 환불해달라 했더니 역시나
장사하는 사람이 봉이니 뭐니 해대며 막무가내 입니다!
요거 요거 환불보다는 이제 오기가 생깁니다!어떻게든 복수 하고 싶습니다!
뭐 좋은 방법없을까요!
일단 오늘은 말하고 너무 억울해서 손님들어오던말던 계속 아주머니랑 실갱이를
해서 부수적으로 그 매장 손해를 입었을 껍니다~이 경우 영업방해에 속하는 건지?
저는 단지 그 아주머니 에게 소비자 권리로써 환불을 요구 했을뿐인데
영업방해로 고소할꺼니 뭐니 그런애기나 해대고~
정말 열받습니다~저랑 싸우느랴 손님 나가니깐 막말을 하지 않나~
인간적으로 대하고 싶었지만 이제 정말 사람이 나쁜 맘 먹고 하면
얼마나 사악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습니다!
뭔가 좋은 방법 없을까요?? 우선 그 악덕 매장을 공개 하겠습니다!
솔x 잠실역 매장입니다~이글 보시는 분들 거기 지나 갈때 욕이라도 한번 해주고 가싶시요~
정말 최고의 복수방법 아시는분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