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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대기업의 횡포도 아니고 정말 어이없고 황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처음 복합기를 산건 1999년입니다
1,240,000원을 주고 (이것도 현금만 받는다고 하더군요...)
G85 하는 복합기를 구입했습니다. 여기까진 별 문제 없었어요
보통 백만원 이상을 호가 하는 제품이 고장이 잘 나지 않는것은 당연한것이겠죠..
그러다가 2003년 6월 10일 고장이 나서 AS를 맡겼더니
132,000원을 주고 같은 G85로 교체를 해주더군요..
이때야 처음이고 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돈을 주고 교환을 했습니다
근데 거의 보름 후인 6월 26일날 고장이 낫지 뭡니까
아니 복합기라는 것이 핸드폰 처럼 들고 다니고 해서 떨어뜨리고 하는것도 아니고
한번 자리 잡으면 충격 줄 일도 없고 한데 그것도 돈 주고 바꾼지 보름 만에 고장나는게
좀 어이없었습니다 여기는 뭐 as기간이 3개월 이라더군요..
암튼 3개월 안이니 무상 수리를 받았어요
근데 두달 후인 8월 29일날 또 고장이 났습니다
역시 이때도 3개월 기간이 지나지 않아서 7130office jet으로 무상교환을 받았습니다
이곳이 사무실이기 떄문에 출력할 문서도 있고 팩스도 받아야 하는데
무상이든 유상이든 한번 맡기면 일주일 정도는 사용을 하지 못합니다
아니, 이거 내돈내고 내가 샀는데 물건은 지내들이 이상하게 만들고
돈은 돈대로 들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또 2005년 6월 9일 고장이 또 난겁니다
정말 어이없었지만 어쩔수 없이 198,000원 주고 또 같은 7130제품으로 교환했습니다...
장난합니까?
지식인에서 찾아보니 저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더라고요
수입품이기때문에 부품이 없어서 고장이 나면 그부품만 가는것이 아니라
본사에 대기하고 있던 as제품으로 대체한다고 하네요
그것도 중고로 말입니다
처음 구입한 물건이 3~40 하는 것도 아니고 124만원 주고 샀는데
이런식으로 평균을 내보면 1년도 못되어서 계속 고장이 난다는 건데
이런식으로 계속 썼다가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지 않겠습니까??
요새같은 세상에 as를 이런식으로 처리 하고 (말이 as지 이게 뭡니까??)
정말 지치네요... 근데 또 이번 2006년 4월 17일 또 고장났습니다 ㅡㅡ
제가 재수없게 이런 고장나는 물건이 걸리는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본사에서 정말 너무 무책임 하네요 정말 소비자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또 이번에 돈주고 교체하면 이번엔 고장 없을거란 보장 있습니까??
게다가 본사의 태도가 더 사람 뒷통수를 떄립니다
본사 팀장 김동욱 이란 사람이 자꾸 2003년도
무상으로 수리해주고 교환한 것을 강조하시더라구요..
아니 그게 강조할 내용이냐구요 자기네들이 물건 이상한거 가져다 놓구선 고장 났는데요 그
것도 3달사이에 두번이나.. 그거에 감사해 해야하는 겁니까??
뭐 유상이든 무상이든 잘 써놓지 않았냐고 하는데
입장 바꿔놓구 생각해보면 자기네들도 열올릴거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로 염장 지르는것도 아니고
이런 자기 편한 식으로 말돌리는 사람이 팀장이라니...
hp 정말 이름값이 아깝네요
as 한 번 받아보신 분들은 제맘 아시리라 확신합니다
대기업의 횡포...신문에서나 봤지 제가 당하고 나니깐 정말 화가납니다
부품만 갈아주면 될걸 중고같은 물품으로 돈 받아먹고
교환 요구해서 어쩔수 없으니깐 돈내서 쓰다보면 또그러고...
되풀이 되는 일 정말 시스템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수리비도 정도껏 받아먹어야지 소비자가 무슨 봉인가요?
한번 사용한 사람에게 다시 쓸 신뢰감은 커녕
사려고 하는 사람들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네요
as는 서비스 입니다 말그대로요...
물건 팔아놓고 나몰라라 하는 어의없는 휴레팩 사람들...
정말 불매 운동이라도 벌이고 싶군요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정말 화가 나서 막 횡설 수설 한것 같네요...
좋은하루들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