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좋네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이대로 놀러 갔으면 하는 바람이 컸답니다.![]()
![]()
주말에 쭈니는 일하러가고...![]()
저는 또 태원이랑 둘이서 잼나게 놀아야 겠네요..![]()
![]()
가끔 쭈니가 주말에 일하는거 때문에 힘들지만 그래도 모르고 결혼한것도 아니고 다 알고 했는데 이것쯤 못 참을까 생각 하면 지내고 있답니다..![]()
![]()
다음주 제가 교육 간답니다...일주일 동안...![]()
![]()
![]()
![]()
![]()
![]()
![]()
![]()
솔직히 가고 싶은 마음이 반...가기 싫은 마음이 반이랍니다..
교육가면 다른 사람들도 만나고 기분 좋게 솔로 생활을 즐길수 있었서 좋고....![]()
근데 교육 가면 쭈니랑 떨어져 있어야 하고....쓸쓸할거란 생각도 들고...혼자 있을 쭈니 걱정도 되고..또 어버이날이랑 겹쳐서 신경쓰이더라구여..![]()
하지만 교육가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교육가서 새로운것도 많이 배우고 사람들도 만나고....넘 좋을것 같더라구여..![]()
![]()
쭈니의 걱정은 잠시 뒤로 미루고 일을 선택 했답니다..
쭈니한테 넘 고맙더라구여..일을 선택해서 교육 가기로 했는데 쭈니도 암말 없이 잘 갔다 오라고 그리고 갈때 뭐 가지고 갈지 먼저 생각 해주더라구여...![]()
그리고 한 남자의 아내가 일주일 동안 집을 비우기는 힘들 잖아요..그래도 과감하게 가라고 말해줘서 힘이 되었답니다..![]()
![]()
![]()
저는 쭈니의 힘을 받아 교육 잘 다녀 올께요...다다음주 월요일에나 신방에 들어 올수 있을것 같네요..
황금연휴 잘 보내시고..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이 찾아 왔으면 좋겠네요..![]()
PS. 저희는 어버이날 못 들어가서 오늘 부모님께 저녁 대접하기로 했답니다..근사한 레스토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