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사회 고위층 고학력층으로 갈수록 파병에 찬성하는 비율이 높다고합니다.
그예가 국회의원들이죠. 국회의원들중에는 60%이상은 전쟁에 찬성할것입니다
그만큼 많이 아는 사람일수록 파병의 이득 미국과의 관계같은걸 상당희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 같은경우에서는 티비나 언론에서 미국을 상
당히 안좋게 보도하고 전쟁이 아주 위험하다는 식으로 보도를 하고 있어서 파병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합니다. 또 우리나라를 도와준 미국의 파병요청을 거부하는것은 한계가있습니다.
6.25전쟁당시 울나라에서 죽은 미군이 제가 듣기로는 2만명이라고 합니다.
또 미국이 암만 욕을 많이 먹어도 울나라는 미국과의 관계가 상당희 중요합니다.
또 우리는 이미 파병을 보내겟다고 약속을 햇습니다.
차라리 처음에 서희재마부대도 안보내고 한국은 이전쟁에 참가 안하겟다
이런식으로 나왓으면 파병 안해도 됩니다.
그러나 이미 부대도 보냇고 또 추가로 부대를 보내는데 여기서 파병반대?
세계에서는 미국도 비난 하겟지만 우리나라를 아주 치사한 나라로 여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