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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죽지못해사는사람한명 있습니다.여자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도리스 |2002.12.30 16:06
조회 63 |추천 0

제 가보기엔요..

님이 전의 군대 다닐때 열심히 봉양 하주신 여자분이 떠나가니까

이 여자분이 떠나가면 안되겠다 싶으신것같에여..

 

사랑에 빠지면 눈이 먼다고들 하죠.?

그런데 이건 사랑이라기보다 쥐쫓는 고양이같네요. 이 여잔 과거의 군대를 찾아왔던 여자와 매우 다릅니다.

 

나이 28에 술과 돈 과거... 도대체 생각이 있으십니까?

정말 막말로 보통 술접대하시는 분들도 이정돈아닐겁니다.

두분이 사긴 과거의 사람과 4년 그래서 숫자가 맞아 운명적이라고 생각하셨을지 몰라도 이젠 남탓을 그만하시길.... 어차피 두분은 과거에 미련이 많네요.. 당신도 여자분도... 왜 글을 적으셨는지 한심하네요...

 

(예의 없는 글이라고 생각하시면 제게 답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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