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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덩빈팔상설매장...

제길... |2006.06.01 16:34
조회 283 |추천 0

어이... 거기 앞머리 마빡까지 내려오고 뒷머리 브라끈까지 내려오는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한 아줌마!!!!!!!!!

매장에서 옷 그따위로 팔지말아라..

사람이 말하는데 얼굴을 돌리고 쌩까?

내옷사러간게 아니구 오빠옷사러 갔는데

그따구로 사람을 대하냐?

싸가지 없는뇬,,,

니네 매장은 너만빼고 다 친절해!!!!

그거 아냐?

주름이 자글자글한 쌍판 가꿀시간에 써비스마인드나 만들어라..

 

여러분 원래 목동 로데오가 그런가여?

극소수가 아닌것 같아여..

풀로도 마찬가지고....

참고로 옷을 구경하러 가지 않습니다..

흔히 말하는 진상과는 아니지요,,

필요한 옷이 있다..돈들고 갑니다,

 

내돈주고 사면서 저런 대접을 받고 싶지 않네여..

그래서  상설매장인가여?

옷값의 반을 싸게주니 대신 너네들은  대신 푸대접으로 받으렴....

 

이런걸까여?

 

여기서 또,, 같은업종에 계신분들 발끈하지 마셈..

난 내가 가본 매장들을 애기한것임..

 

아무튼 기분 젓가튼 날이었습니다..

이건 오빠의 아이디...

 

다신 안가리다...................

 

아니 한번은 가야되겠네..

빈팔 쭈글이 아줌마...

기다리고 있으시게....

개망신을 줄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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