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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먹고,,,뒷 통수 친겁니다

반성 |2003.01.15 11:17
조회 6,948 |추천 0

매일  보기만 하다가,,,쓸려니 ,,참 부끄럽네여

연초 부터 엄청남   액땜을 했습니다,

우선은,,,재가 저지른 일에 대한 반성을 하구 있구요,잘못이란,,,글을   읽어 보시면 알게 될겁니다,

작년 11월에  호바에 가게 되었습니다,그전에   한번  가본적이 있었는데

가보신분들은,,알겠지만,,가면,,,선수들이 들어와서는 초이스를,합니다,

근데,,,아주  마니   본듯한 남자가 있더라구요,

혹시나,,,하는 맘에 그사람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원채 좁은    바닥이라,,실수라도 하게 될까바,

근데,,,들어 온   선수(!) 가  제  기분을  계속  다운  시키더라구요

한번의 가본  경험이 있는지라,,,바꿔달라 했습니다

아까  마니 본듯한  그 사람이 들어 왔습니다,

맥주 2병이 주량인 제가   ,,양주까지 먹고는  아주,,엉망이 되었습니다,

다음날이 되어,,,그  사람이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처를 가르쳐 준적이 없는데.제 폰을  만지는걸  봤는데,,어찌 했나 봅니다,

호바  선수라는  이미지가,별루 조은  이미지는 결코 아닙니다,

저두 그리 생각하구요,.

그러나,,제 성격이  겪어 보지 않고는  잘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런사람들  중에서  바른 사람있고ㅡ 바른  사람중에도  나뿐 사람있습니다,

아무런  생각 없이   연락을 받앗구요ㅡ

사기자고 하더라구요ㅡ

그냥,,,직업상의 맨트 라고 생각 햇습니다,

계속  그러더라구요,

남친  업는지 언  1년 6개월,,

어떤인간인가,,싶기도 하구요,

조건을 달았습니다, 12월말에   그 생활을 접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그때 까지  일을 그만 두지 않으면  만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저두   바보가 아닌   이상에,,,

그 생활이  지쳤는지,,,회사에 이력서를   마니 넣더라구요,

아,,,정말 정신 차릴려 보나 했습니다,

제가  어리석게도,,사람을 잘 믿지도 않지만,,,,의심도 잘 하지 않습니다,

의심이 시작됨,,,어떤 관계에서든,,,의심이  의심을   낳는다고 생각 가거등요

딱  한달반을 만났습니다,

그중에 얼굴본건 4번,3번은  5분이상 본적없고,

꼴에  예의는 있었는지 크리스마스  이브날 1시간 봤습니다,

저는 회사를 다니구 있구요ㅡ사람들이 보기에 제가 돈이 많아 보인답니다,

암것도 안하는데 그리 보인담니다,

칭구 말에 의하면,,호바 선수들이  저 같은  애를 젤루 조아한다네요

룸  아가씨들이   거기  마니 가지만,,,서로 서로   달을만큼  달은 사람들이라,,

서로 경계를   한다는군요

거기에 비하면,

저는 호바  경험두 없구요, 남자두 마니   안 만나보구요,

그사람들이  하는말루,,,공사 치 기 딱이랍니다..등쳐 먹기  딱이라는 말이래요

어찌   하든 시작되엇습니다,

직업이 직업인만큼,,,맘을 주지 않을라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12월 말이  되 봐야,,,어떤 결정이든  내릴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로  바른 생활  할수 도 있으니.

예전에   제가  미용을 한적이 잇습니다,

알고 보니.,

어디서 본듯 한것이,,그때. 저랑  같은  기수의 같은 학원 학생이엇습니다,

선생님들이ㅣ참  성실했다고  하더군요ㅡ

그리고 인물이  참  잘 났습니다,

자기 말로는 미용하다  연에인이 하고 파서 설로 갔다는군요ㅡㅡ1년 반이라는 시간동안   고생 바가지로 하고

작년  3월에  내려  와서는 취업이 잘 안되서  잠시   이 일을 하는거라고 햇습니다,

다 믿지는 않았지만,,,의심도 하지 않앗습니다,

크리스마스  이전에 그러데요,,,자기  생일이라구,

저는 ,,,그날  연락이  옴,,,가고 아님,...별루 신경  안쓸라구 햇습니다,

근데  ,,,문자가 들어 왔습니다,

생일이  다가오는데,생일 선물  따로 해주지 말고,,

자기가  옷을  맞추어 놓은것이  있는데,,그걸  찾아  줌  안되냐고,,,16만원이라고 하더군요

화가 났습니다,

저나를 했지요ㅡ

100만원이라도  내가  해주고 싶음  해 준다고,,근데,,,돈으로  먼저  해달라니,

기분이  조을수는 없지요,

그러고,,,말로만 듣던  공사가 시작된건지..

지랑 나랑 안지 얼마나 됬다고,

막  쏘아 부쳣지요,

그러니까  괜한말,했다고,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 말을 들으니,..너무 했나  하는 생각이,..들어   미안하다구,,넘 화냇 미안하다구  했지요(저는 바보입니다)

다음날,, 옷 좀  찾아 달라구 하더라요,

돈  몇푼때문에,,,사람  정말,,,,자존심  상한다구,12월말에  준다구 하더라구요 미안하다구

그때  인연을 끈었어야 하는데,

마침 제가 현금을  가지고 있었구요ㅡ

준거랑 빌려 준거랑 확실히 구분한다고, 했습니다,

꼭  준다고   하데요, 어찌하든  그 돈  못  받을까 싶어서  나갔습니다,

가치 옷을  찾으로 갔구요,

그댓가였는지.

영화를 보자고 하데요, 갔는데 매진이어서,그냥  헤어졋지요,

기분이 참   엉망이었습니다,

그러고는  가게에  함  오라구 하데요,

실타고 햇지요,

자존심  상하게  그래도  남자 친군데,,거기가서 팁을  준다고 생각하니 별루 더라구요

그러니깐,,,보고싶은데 시간이   안 맞으니가,,가게로 오라고 하더군요

제가 회사를 다니면서,,,바에 알바를 했거등요,,사실  저두  피곤하구 해서  시간이   안  맞는건  사실이었거등요

그래소   갔습니다 ,,,바보,,

계산을  할려고 하니,,카드 체크기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며칠 잇다가   하기로 하고는  왔습니다,

그날  기다리라고 해서  자금아치,5시부터 아침 11시까지 기달리다가 갓습니다,

열  엄청  받아서,

우연이도 칭구를 만났는대,,,내 지갑에 사진을 보고는 광분을 합ㄴ다,

머슴아 칭구였는데,저  한테  욕을  하느거에요,

이자식  선수 아니냐고,,,아는 인간인데  쓰레기라고,, 요새  이런인간들 만나느냐고

신상명세에 대해 자세히 얘기  하더라구요,집안사정까지.그러면서  하는말이  직장  갈러라는 말은 안하더냐,

공부 한다고 안하더냐,  돈  빌려 준거 있느냐  있음 인생 공부 했다고 생각하고 당장  연락끈어라,

안그람,,,칭구로써 용서하지 않는다  하더군요,

사실  내년에,,복학한다고  하더라구요  칭구  왈, 그게  다   연극이랍니다,

선수들이 공사  할때,,,그런다네요,

알았다구  했지요ㅡ

가게에 갔습니다,  돈  받을거는,,,그냥  가게에 줄거 있는 돈 빼고 줄라고 했지요,

무서워서  못   만나겠다고,마담한테  나머지  돈  저사람한테 받으라고,

둘이 해결하라고 하데요,

불러 달라고 했지요, 돈  주라고,,,안 만날거라고  말을해야는데.

안  나오더라구요,

안  만나고 싶다는 말을 했죠 ,,결굴은  그냥 왔습니다,

만나지도 않고  사귀는 것도 아니라고,,,

이생활하는 동안만 니가 이해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ㅡㅡ화를 내더라구요

크리수마스  이부

안  만날거라 생각 햇지요,

저나가 왔어여,만나자구,

크리스마스 선물  준다고,참,,,난  생각 안하고 있었구요

진짜냐니깐,,대뜸  닌  내 선물 안샀냐고 합니다,

참,,,난감하데요, 선물 받으러 가면서  빈 손으로 가기도 참   무안하잔아요

저는   남한테 얻어  먹거나  하는게 참  실커등요ㅡ

한번  얻어 먹으며는 제가  꼭 함  사야 맘이  편합니다,

문자가 왔어여 옷 찾으러 갈때   시계 예뿐거 많던데,,,시계 사조,,사랑해

시계  로렉스 가죽이라 비싸더라구요,,ㅡ형평어렵다고 했더니,,

자꾸 졸라 뎁니다,,,그래서  샀습니다,.싸게  잘  아는곳이라서

근데  하는말,,할아버지   돌아가셨다구요,,이부에,,,장남이라 장사 치르러 간다고 하데요

참 어이가 없데요,

선물만 주고 왔어여,향수를 샀더라구요  자기가 젤루 조아하는거라구요

초상난거 안   믿었습니다,,근데,,음식  담는 그릇을  일회용그릇  왕창  사더라구요,

그라고,,,병원으로 오라고 하데요, 그래서  사실이려니 했어요

설마  할아버지 돌아가신거 거짓말 할래냐 싶어서,,근데   또 칭구가 그러데요  공사  치는거 보면,

거의 상상을 초월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운명의 말일,,,시계를 받고 나서는 핸폰 거져 있기두 자주구요 연락을 잘  안하더라구요

그래도 약속인데 말일까지는 참자 싶어 기다렸ㄷ죠,

연락이 없어요,,1월 2일.,,늦었지만,,,이건 아니다 싶어 ,돈  받고 안  만날려구,돈을  달라고 했죠,

무슨돈~~그러더라구요,빌려간돈,.나보고,,언제  빌렸냐고,,안그래도  아푼데  그런소리하냐구

연락하지 말라고 하데요,,황당 ㅡㅡ@ 돈  달라고  구질구질 한거 시르니깐,,정리 하고 치우자고 해죠

돈  없데요,  생기면 연락할거니깐,,저나  하지말래요, 그러면서  미친년이라고 하데요

나,,,미친건   니지  내가  아니지,내가  언제 그냥 준거냐고,질려준거지.

그인간,,,,협박하냐  양아치 같은년

저는  약이 잘 안오르는  반면에  그 인간은   약올라서 죽을라고 합니다,

그인간,,,,해어지는 마당에 돈  안받으면 안되냐,,

그인간,,,,지금 돈 업다  돈  받으러 어디로 와   치사한년

나..저나 그런식으로 끈으면 안되지,그돈 얼마 안되지만,,니같은 인간한테는 꼭  받는다나는  멀해도 걸릴거 없으니,,오늘안에 해결해라,,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다,

12시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문자

나,,돈  구하기 힘드나,,니가   한짓  니는  그대로 돌려 받을거다 나이는 거꾸로 처 먹으라고 있는거 아니다,

정신 차릴려고 노력해바,힘들겠지만,아니다,,,그냥  평생 그리 살아라 쓰레기 같은것

미쳐가지노는 저나 오길래 안 받앗죠,,음성에  십원짜리 욕 해났데요

그래서 다시 문자,,,욕하지마라 나  니보다 못한 인간 아니야..니한테는 십원 짜리 욕도 아깝다,

저는 욕  한마디도  안했습니다,,진짜  욕이 아깝다 생각이 들더라구요.저희  삼촌 한테 얘기 했습니다,

삼촌이  저나를 하니 받더래요. 내가  빌려 준거 아니고,내가 사준거래라고,해어지는 마당에 그돈  줄 필요 잇씁니까  했대요, 그러고는 그인간이  저나 왔어여,또 욕하기 시작하기래,,

니보다 못한 인간 아니라고,욕하지말라고,,그라고  니는 아는욕이 양아치같은년,,,미친년  이거 뿐이냐구,

하기사 머리에 든게 없는데 욕인들  알겠냐구,  인생  바로 살라고 하데요니  만큼  똑바로  안살까바

그러고는 ,,,문자  니보다  나은 인생  살고 있으니  걱정마라,,돈이나 언능 도,,쓰레기 하고 말하는것도 참,,,

또 저나 오길래,,,저나  하지말라고  재수 없으니깐,하고 끈었죠

나중에 들은거지만,,,여자 등쳐 먹기로 유명한 놈이구요,진짜 쓰레기래요,

사람이  무서운지  첨  알았구요,,세상에 그런 인생 사는 인간이 있다는거 알았습니다,

우선은  제 잘못이므로 반성하구  있구요,그리구  그남아  몸과 맘이 가지않은것이 다행이라구 생각합니다,

돈은 무슨 수르 써도 받을수는 있어여 근데 치사한 방법  쓰고 싶지 않구요,

혼내 주고  싶은데,,,그냥  미친개한테  물린샘치고,,잊어버려야 하는지,,, 사진이  저한테 있는데,공개 적인 망신이라고  줘야는지,,,.인터넷이 있으니,어찌 할까요,,,여러분,,,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길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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