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구요 16살이에요 중3 이죠 ㅎㅎ
근데 전 B 형인데두 소심하구 남앞에 나가는걸 부끄러워해요..
욕도 안쓰고 그냥 집에서만 귀찮아서 안하지만 밖에선 귀찮아도 하는 저였어요
중 2 첫 학기 시작할때 처음엔 그친구를 만나기 전이였는데
중2 3월 말에 우리학교는 수학여행을 가기로 결정됬는데
숙소 방 정할때가 문제더러군요.. 전 또 친구가 있는데 (단짝 친구 말구)
인원수를 맞추기위해 할수없이 안 친하지만 같이 방을 쓰게 됬어요
근데 이게 문제가아니구 ㅋㅋ 이상한 얘기로 흘러버렸네요 ㅋㅋ
여튼 방을 같이 쓰면서 많이 친하게되서 중3까지 친하게 지내요 ㅎ 교회도 같이다니구용
교회다닌지 한 4계월 됬는데 그 친한친구는 4년을 다녔구요 그 친한친구 가 저를 전도 했거든요..
하여튼 중고등부 예배가 끝나게되면 2회 공과 공부하러가요 담임 샘 한명씩 반 을 나눠서
공과공부를 하거든요... 샘 은 남자 썜이구요 그리 나쁘진 않았어요 ㅋ 이렇게 몇 달 다녔어요
친한 친구는 나랑 합해서 총 4명이였거든요?ㅎㅎ 근데 교회를 안나와요 한명은...
사정이 있어서 항상 빠져요 그래서 저와 친구 2명 끼리 교회에서 놀아요
어느날 친구 한명은 공부 잘하고 키도 크고 그런애였는데
꿈을 꿧데요... "그래서 무슨 꿈인데 얘기해줘" 하니까
일단 내용은 이렀습니다..
교회에서 공과공부를 하고있었는데 샘이랑 저랑 친구 2명 밖에 없었어요
샘은 열심히 가리켜주시는데 공부잘하는아이는 mp3 듣고 있었구
전 옆에 친구랑 얘기 하고있었데요 ㅋ
근데 갑자기 저랑 친구랑얘기 끝내구 친구가 엎 드려 자는거에요 ㅋㅋ
샘은 열심히 말하고있었구요 ㅋ 공부잘하는애는 열심히 엠피를 듣고있었데요
근데 저는 ㅋㅋ
갑자기 울데요 ? 그래서 바로앞에 샘도 갑자기 서럽게 우는거에요 ㅋㅋ
옆에 공부잘하는 애는 모르고있어서 나중에 보니까 그렇게 되어잇다구 그러다러구요
저옆에 자고있는애는 아무상관안하고 자고있었구요 ㅋㅋ
여튼 끝까지는 못적겠네요 결론으로 저 때문에 샘도 울고 그랬다구 그러는거에요
첫번째 꿈은 이런거구요
두번째 꿈은
교회 마치구 친구 집에 갔는데 친구 여동생이랑 저랑 총 4명이 있었어요
근데 저가 후라이드 해준다구 프라이펜에 콩기름 뿌리고 계란 꺼내서 굽는데 (여기선 그저 그렇지만)
저가 저빼구 계란3개를 구웠데요 근데 그위에다 천원 짜리 지폐를 넣고 구웠데요 ㅋㅋ
다구워져서 접시에 담아서 나와서 먹으라고했어요 그래서 애들 먹을려고 나왔는데
어이없데요 그래서 전 상관안하고 후라이드를 잘라서 주더레요 ㅋ 그냥 주는게 아니라 ㅋㅋ
그래서 친구2 명 여동생 한명이 부모님 불러와서
저한테 "xx이 (저이름) 정신 병자 같에요 "이러면서 소리 질렀데요 ㅋㅋ
그래서 저는 정신병원으로 갔데요 그게 끝이에요 ㅋㅋ
2번째는 이렇구요
3번째 꿈은
저가 공부잘하는 아이를 패는 얘긴데.. 이게 제일 맘에 걸려요
내용 은 이렇습니다
저가 공부잘하는 친구 집에 갔는데 그애 집이 7층이에요 그래서 같이 주요 물건인"펜" 사로 갔어요
7층에 내려왔는데 마치 마을이있었데요 (영화헤리포터에 나오는 그런 장면 이러데요 ㅋ)
사람들은 다 망토 쓰고 다니구 우리는 그냥 사복 차림으로 돌아다녔는데 문구점가서
같은 펜을 샀어요 근데 사건은 다음날....
공부잘하는 친구가 펜 뚜껑을 잊어 버렸데요 찾아도 찾아도 없나봐요
그래서 포기했는데 방과후 마치구 논술 하는 시간이있거든요? 거긴 저랑 공부잘하는 애밖에없었어요
근데 저가 공부잘하는 아이의 펜 뚜껑을 가지고있다는거에요
그래서 전 이렇게 말했데요 " 니 왜 잃어 버렸는데? 장난치나.?
이렇게 등등 욕을 퍼부으면서 욕했데요 엄청...
그리구 교과를 마치구 길에서 저가 엄청 때렸데요 공부잘하는 친구를....
욕설을 퍼부으면서요 공부잘하는 친구는 피멍이들면서 맞고있었데요 근데
저가 살짝 밀었는데 엄청 멀리 갔데요 살짝 했는데
공부잘하는 친구도 밀어보려했지만 끄떡 없었데요
그래서 결말은 이렇게 끝났어요
"xx(욕) 나이제 니랑 이제 더러워서 친구 안한다 퉤(침 뱉음 )'
하면서 꿈에 깻데요...휴...............
저와 공부잘하는 친구와 언젠간 않좋은 일이있을까요...?
걱정이에요 .....
끝 까지 읽어 주셔줘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