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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이고향인 윤순심씨를찿습니다

김용도 |2006.06.12 18:01
조회 780 |추천 0

1972년부터 1974년 부산서면에서 한음식점에서 같이일한 순심씨를찿습니다

 

그때 나이는비슷했지만 누님같이 따뜻하게 잘돌바 주었서 잊을수가 없어

 

한번 뵙고 싶습니다 참성실하고 음식도 맛있게 잘했습니다 항상웃고 많은이들한테

 

칭찬도 많이받고요 모든일에 남탓을하는 일없이 묵묵히 자기일에 충실한

 

사람이었습니다  지금 나이 53세정도 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연락주소***011-9511-2609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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