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 듣던 노래가
듣기 싫어 질때가 있다..
항상 먹고 싶던 음식들이..,
입에 대기도 싫을 때가 있다.
항상 거닐던 길이
무감각 해질 때가 있다..
그렇게 모든것이
지겨울 때가 있다..
내 모습도..
내 목소리도..
내 존재 자체가
지루해질 때가 있다..
그럴땐 한번씩、
대충 미쳐 해주는 쎈쓰 -
첨부파일 : DSCN2212(3090)_0200x0266.swf
즐겨 듣던 노래가
듣기 싫어 질때가 있다..
항상 먹고 싶던 음식들이..,
입에 대기도 싫을 때가 있다.
항상 거닐던 길이
무감각 해질 때가 있다..
그렇게 모든것이
지겨울 때가 있다..
내 모습도..
내 목소리도..
내 존재 자체가
지루해질 때가 있다..
그럴땐 한번씩、
대충 미쳐 해주는 쎈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