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천사소녀 네티로, 방영되었다.
원작 이름은 괴도세인트 테일.
보통 이 시절의 만화가 그렇듯
가슴 떨리는 변신장면과 문제해결의 내용으로-
항상 비슷하지만,
조금씩 진전되는 둘의 관계..//ㅅ//
머리묶는다고 못알아보는것에 대한 의문은,
아직도 계속 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난 중학생이 되면
누구나 지붕을 뛰어다닐수 있는줄 알았다.-_-
그 왜, 세일러문도 그렇고 피치도 그렇고
잘 뛰어다니더라.
몸매들도 ...-_-
(지금 생각하면 슬레이어즈의 리나 몸매가,
그나마 진실적 몸매가 아닐까. 얼굴과 눈말고 몸만..-_-)
그리고, 가장 좋아했던,
세인트와 함께 기도하는 장면.
만화책에서 세인트 성격, 참..ㄱ- 멋졌다.
지금 다시보면, 조금 유치하긴하지만.
그래도, 어린시절의 멋진 만화로, 좋다.
요새 애들은 나중에 크면 기억할만한 만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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