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월드컵에 빠진 사람과 연애에 빠진 사람의 공통점...

문미경 |2006.06.21 17:59
조회 67,887 |추천 145

                

 

 

월드컵에 빠진 사람과 연애에 빠진 사람..
그 공통점 열가지를 말하다!


하나. 이 세상에 중요한건 딱! 한가지밖에 없다. 

        축구!  그녀!


둘. 하루하루가 축제다.
     온 세상이 한 색깔로 물든다.
     축구는 붉은색으로, 연애는 핑크빛으로..


셋. 가끔 내기로 시작되기도 한다.

 


     축구: 스위스전  5 : 0 에 만원 건다. OK?
     연애: 내가 진짜 저 여자 전화번호 받아오면 어떻게 할건데?


넷. 실현 가능성을 염두해 두지 않고 일단 무조건 큰소리부터 친다.

     축구: 무조건 이깁니다!  4강! 8강!  다~ 갑니다.
            목숨걸고 뛰겠습니다.
     연애: 별이고 달이고 다 따줄께. 널 위해 목숨까지 바칠께.


다섯. 미쳤다는 소리를 들어도 기분이 나쁘지가 않다.
       오히려 칭찬같다.


여섯. 관심없는 사람에겐 딱! 지겨울수도 있다.


일곱. 남자와 여자..  서로 바라는 것이 다를수 있다.

        축구: 남자는 축구공을.. 여자는 축구선수 얼굴을 바라본다.
        연애: 여자는 키스후에 달콤한 말을 기대하고,
                남자는 키스후에 좀더 진전된 뭔가를 기대하는 것처럼..


여덟. 알고보면 사랑 그 자체가 아닌 단순한 열정!
        내 감정에 내가 취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아홉. 가장 좋았던 시절은 몇번이나 곱씹어 보게 된다.
        아~  2002년..
        그때 정말 우리 참 좋았었는데..


열. 옛사랑의 모습을 우연히 마주치면 가슴이 많이 뭉클해 진다.
     사랑해요~  히딩크...

 

 사랑해서 뜨겁고, 뜨거워서 사랑이라 믿기도 하는 것!
 4년마다 한번씩 찾아오는 열병같은 기운!
 축구같은..  축제같은..


 사랑을 말하다.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사랑을 말하다" 中에서...

 

 

 

 

 

제 사진첩에 "사랑을 말하다.·´°ஐ" 폴더에 오시면...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에서 방송한 좋은 글들이 많이 있어요.

더 보시고 싶으신분들... 좋은 글 담아가고 싶으신 분들 환영해요~!!! ^_^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 ⓗⓞⓤⓢⓔ ★+:+:+:+:

 

+:+:+:+:★ http://www.cyworld.com/joanne8147 ★+:+:+:+:

 

+:+:+:+:★ ⓗⓐⓥⓔ ⓐ ⓝⓘⓒⓔ ⓓⓐⓨ ★+:+:+:+:

추천수14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