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06월24일 169일
===================
엄마 아빠 축구 응원하라고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 주시는 울 성재..
이렇듯 성재의 축구 사랑은 대단하다.
두건도 쓰고 엄마랑 아빠랑 열심히 응원했건만.. 심판의 연거푸발생한 실수와 웃기는 상황들..
그래도 우리 태극전사들 잘 싸웠다며 아쉬운 박수를 보낸 성재다.
성재 축구만 틀면 화면에 성재의 눈이 꽂혀 버린다..ㅋㅋ
아빠 닮았네~~ 그러네~~

2006년 06월24일 16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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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축구 응원하라고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 주시는 울 성재..
이렇듯 성재의 축구 사랑은 대단하다.
두건도 쓰고 엄마랑 아빠랑 열심히 응원했건만.. 심판의 연거푸발생한 실수와 웃기는 상황들..
그래도 우리 태극전사들 잘 싸웠다며 아쉬운 박수를 보낸 성재다.
성재 축구만 틀면 화면에 성재의 눈이 꽂혀 버린다..ㅋㅋ
아빠 닮았네~~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