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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가족애(愛)발견’ 사지절단증 카일

김경준 |2006.07.31 20:04
조회 90 |추천 0
 

 

 

 


 1986년 선천성 사지절단증이라는 희귀한 병을 갖고 태어났다. 양팔이 없고 다리는 짧으며,

키가 120cm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활동적이고 충만한 삶을 영위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해왔다. 힘든 훈련, 가족의 지원, 상대의 목을 잡고 주저앉으면서 쓰는 기술인 '광석 파쇄기'와 '둥근 톱' 같은 새로운 레슬링 동작을 고안해 낸 코치님을 통해 조지아 주의 고등부 최고 레슬링 선수가 되었으며, 2005년 의자에 반듯하게 누워 역기를 들어올리는 벤치 프레스 경기에서 자신의 몸무게의 3배인 360파운드를 들어올려 세계 최고 기록을 고쳐쓰기도 하였다. 2004년 장애인 최고 선수에게 주는 ESPY 최우수 선수가 되었으며, 스포츠 인도주의자 명예의 전당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조지아 대학에 재학 중이다.

 

"꿈이 있다면 포기하지 마십시오.그리고 노력하십시오.변명은 없습니다."

 

카일은 항상 말한다. ‘내가 할 수 있는것은 없다. 내가 해야 할 것일 뿐.’이라고 한다. ‘변명은 없다’는 카일의 삶에 대한 태도이다. 그의 태도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고, 지금의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만들었다. 카일의 레슬링 코치인 클리프 라모스는 카일을 알고 지낸 지난 7년 동안 단 한 번도 카일에게서 ‘코치님, 아시다시피 팔도 없고 다리도 없는 제게는 정말 이루기 힘든 목표라고요.’라는 식의 변명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이러한 카일의 ‘변명은 없다’라는 가치관은 어느덧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존재로 만들었다. 직접 혹은 미디어를 통해 카일을 만난 수많은 사람들은 ‘다르다’라는 편견을 떨쳐버렸고, 카일에게 겸손한 태도를 보였으며 감동을 얻고 눈물을 흘리며 변화되기 시작했다. “인생과 시합에서 좋은 인격은 모든 것의 근본이다. 우리는 변화를 이야기하고 도전을 받아들이고 목적에 맞게 다른 사람을 도와줌으로써 우리의 인격을 수양한다. 이것은 단지 좋은 아이디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참 많은 감동을 준 분이였습니다..제가 신세 한탄만 하면서 한 숨 지을때,포기를 모르며

끝까지 도전하시는 분이 계셨습니다..저도 이제 바뀔려고 해요..여러분도 혹시 저와같이

하루하루 꿈과현실의 괴리감속에 한숨짓고 계시다면 이젠 외쳐봅시다..

"꿈이있다면 포기하지 말자!노력하자!변명은 없다!"

                                                                           http://www.cyworld.com/sanai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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