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한숨부터 나오네용 ![]()
이제, 입사한지 1년8개월....
대학교때는 이정도로 심각하진 않았어요....
그래도 나름대로, 다닐만하게끔 생각을 하곤 햇지요...
그런데.... 회사에 입사를 하고후부턴...
이게이게 진짜 장난이 아니네요 ![]()
원래 목에 주름이 있던터.... 이것이 겹겹이 되고,,,,
대학교땐 사람들이 얼굴살좀 찌라고 구박을 했는데
이젠 오히려 얼굴살좀 빼라고;;;
턱선과 목과의 그... 턱 라인에 살들이 붙어서....
턱을 밑으로 땡기면.... 겹치는 ;;;;
후~~~~
자취생활을 하다보니, 팔뚝이;; ㅠㅠ 나시티입길 민망할정도이며,
회식을 자주하고 앉아서만 하는 업무이다보니,,,,,
이노무 뱃살은 우얄꼬요? ㅠㅠ
겹겹이 늘어나고.... 옷입기가 민망하구.....
그래도 그나마 좀 되는게;;; 종아리;;;
종아리는 학생때부터 내밀만했거덩요. ㅠㅠ
그래서 맹날맹날 치마만 딱 무릎까지 오는 치마;;;
그 위론 올리게 입질 않아요 ㅠㅠ
이노무 허벅지;;;; 정말 튼실하다못해;;; 의자에 편히 앉질 못해요;;
앉으면 퍼지잖아요;;; 그럼 대략난감;;
저번에 집에 갔더니,,,,
엄마가 하는 말씀 ㅠㅠ
"살좀 빼라, 뚱땡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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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생 하는말
"워~ 등치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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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퇴근하면, 집에가서 밥하고 설겆이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요즘세상 무서워서 운동하러 가기도 글콩. 운동배우고 싶어도
그만큼 여유가 되는돈이 없네요.. 자췰 하다보니, 생활비가 방세나가고 적금나가고
ㅡ,.ㅡ;;;; ;장난 아녀요 ![]()
사무실에서 나름대로 몸도 비틀고 하는데도 ㅠㅠ
안빠지네요
앉아서 운동하는 방법이나, 글보시는 분들의 요령법이나,
난 이렇게 하면 빠지드라... 이런거..... 막 어려운거 말구요....
틈틈히 하면 빠지는 방법...
그런거 있으면 좀 알려주셔요~~~
살빼서, 이번여름 지대로 보내고 싶어요... 안됨;;; 내년이라도;;;ㅠㅠ
모두모두 시원한여름 보내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