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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해야 할 11가지-★

강기태 |2006.09.01 19:01
조회 44 |추천 2


1.'손벌림은 이제 그만'

 

대학시절로써, 나의 손벌림은 끝.

7만원이란 인생에서의 마지막 용돈.

24년동안 힘들고 힘든 아르바이트 한번 하지않았던 나.

 

"5만원만~10만원만~ 주세요"

 

창문 옆에 버티고 있는 Beer.K. 한심한 듯 쳐다보며 비웃던 그. 한심한 오열을 느끼는 바보가 되었다.

 

30대에 아우디를 만지기위해.

우리나라를 흔들 큰 재목으로 성장하기에 큰 걸림돌이 될것이 분명하기에...

 

이제 혼자만의 길. 마지막 손떨림. 잊지못한다.

 

 

2. "사랑을 빙자한 오르가즘에 달하지 말자 "

 

적당한 외모.돈.유머. 그 어울림 속에서 다시한번 내 자신을 발견한다.

단지, 사랑을 빙자한 쾌락과 섹스는 반드시, 후회급부를 맞게될것이다.

쾌락에 도달하기 위해 고도의 속임수에 내 자신을 헌납하지 말자.

10대의 불장난은 이제 끝.

상처를 줄지언정 이제는 혼신을 다한 그녀만을 위한 모든 것을 아껴두자.

 

 

3. "가족들을 존중하고 보다 더 사랑하자."

 

크디 큰 나의 꿈을, 내가 하고자 하는 세계를 다스리는 일들을 질문하는 가족들에게 보다 계획적이고 구체적으로 언급해드리자.

가족 스스로도 미래의 앞길이 순탄치 않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

그 무엇도 큰 관심.걱정.보살핌.애정.사랑이다.

먼훗날, 자식이 생겼을 때의 모습을 상상해보자.

 

"부끄러운 부모님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4. "돈의 소중함을 몸소 깨닫자"

 

1만원의 소중함. 100원의 고마움을 깨닫지 못한 나.

인생 계획의 절반은 돈이 좌지 우지한다.

 

돈의 강력함. 돈의 비굴함.돈의 자존심이 크게 느껴질수도있지만,

내자신의 자존심을 돈과 비교 하지 말자.

 

하지만, 이제는 소중한 칭구처럼, 소중한 아내처럼,

두 손으로 정중하게, 돈에 대한 최고의 예우를 대하여야 한다.

 

 

5."저축. 새로운 나의 친구"

 

"20대의 삶은 저축, 즉 적금과의 여행이다"

주식형펀드건 적립식 펀드건 주택청약이건 단순 적금이든 간에

한 달의 여유 자금은 항상 저축해야한다.

 

밑빠진 독에 물 붓듯, 무한대의 미네랄 자원을 저장시켜놓듯, 도진광의 실패를 거울삼자.

통장이란 게이트에 렐리를 찍어놔야 한다.

1부대가 모인 시점에서는 내 인생의 강력함이 될것이요, 돈이 없어 자괴감에 빠지는 비굴한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될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항상 준비해야한다.그리고 또 준비해야 한다.

 

 

6. "열정. 그 자체로도 충분하다"

 

오직 무언가를 위한 최고의 열정, 오직 타오르는 가슴으로

오직 타오르는 열정, 오직 그것뿐이라고!!

 

관동 팔주 연합 질주 때 만 명이 넘는 친구들 앞에서 태랑이형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꿈이 있건 없건 즐겁게 사는 녀석이 최고"라고...

 

그렇다. 모든 일에는 열정.오직 이 한 단어만이 존재한다.

20대의 젊은이들에게 뿜어져 나오는 열기는 안티구아의 파카야화산의 마그마의 온도를 10도씨를 올리기에 충분하다.

그 열정은 절대로.절대로.절대로.절대로 식지 않는다.

 

"그 속에 바로 내가 있다. 그리고 너가 있다."

 

"너와 나"

 

 

7. "인맥부자"

 

세계 65억 인구 중에서 나와 관련된 일, 나를 알게 될 경우의 수는 6단계를 차례로 거치기만 하면된다.

 

"나-칭구-칭구-칭구-칭구-칭구!"

 

이 관계만 형성된다면 전 세계 65억 인구를 내 손안으로 이끌어 낼수 있다. 인류의 끈이 6단계면 충분한데. 전 세계의 1/120의 인구를 가진 우리 대한민국은 적어도 절반이하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인간관계를 중간위치에 도달시켜 양쪽으로 한쪽의 끈들을 연결한다면, 우리나라 사람 전체를 알 수 있게 된다.

우리나라에서 내 손을 거치게 될 4500만명의 끈을 만들자.

인맥부자가 되잔 말이다.

 

 

8. "나홀로 세계여행의 로망"

 

과테말라의 TiKaL. 이집트의 피라미드, 페루의 마추픽추, 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 캄보디아의 앙코르왓 등 세계의 보물들을 내 기억 속의 보물창고에 채우기 위해 어디론가 떠나야한다.

안방에 앉아 80여개국 세계여행하기, 세계유적 사진첩을 들여다 보며

 

"막연히 가보고 싶다. 그런데 돈이 없는 걸?"

 

자포자기 심정으로 지내지 마라.

자유로운 보헤미안적 사고에서 볼때 망상에 지나지 않는 나약한 공감대는

발가락의 때만큼이나 꼴보기가 싫다.

세상의 작은 보물들이라도 내 머리속의 기억 장치에 가두어 놓고

언제든 꺼내어 볼때 오만가지 희열을 느끼게 된다.

 

"인생지사 여행지마"

인생은 여행으로 돌고 도는 것이다.

세계의 영혼들을 보지 못하고 죽음의 영혼을 만나러 간다면,

그 영혼들은 당신들을 고통의 여행을 보낼지도 모른다.

 

"남자의 로망~! 나홀로 세계 여행을 떠나자."

 

 

9."메모는 필수, 수첩도 필수"

 

기억의 잔상을 보관해두기 위해서는 작은 메모는 필수적이다.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적어두면 잊어버릴 이유는 없다.

아무리 심각한 알츠하이머 병에 걸리더라도 말이다.

 

"인생을 성공하려면 1초의 순간이라도 분홍빛 메모, 수첩을 사용해야한다"

 

인생을 실패하고 싶은 사람은 평생 자신의 머리 속에서만

기억들을, 아이디어를 되뇌이고 되뇌이다 토해 낼 것이다.

인맥 확장의 필수 개념. 아이디어 뱅크.인생 계획의 단초는 메모!

지저분한 잔상이라도 메모하자!

 

 

10. "4개국어를 내 손안에"

 

난 벙어리가 되는 때가 더러 있다.

길거리에서 섹시한 여자가 지나갈때?  첫사랑과 똑같이 생긴 여자를 만났을때?

최절정의 오르가즘을 느꼈을때?

 

하지만, 아니다.

 

그때는 바로 외국인을 만나 대화를 할때이다.

3박 4일간 외국인 칭구와 함께 지내게 됐을때, 내 감정의 표현이나 선택의 순간에서 머리를 쥐어뜯으며 자신을 한탄하게 됐을때. 바로 그때 벙어리가 된다.

주섬주섬, 쭈삣쭈삣 엉덩이를 살며시 뒤로 돌리며 사나이 답지 않는 등을 보이게 된다.

하지만 이제 당당히 이야기를 해보자. 그것도 유창하게말이다

 

이제는 세계 적인 친구들과 지구촌 곳곳에서, 30대의 마무리 전선까지 5명의 칭구와 자유롭게 대화하며 술잔을 기울일 그 날을 꿈꾸며.

 

 

11. " 세계를 내 것으로 만들자."

 

거지로 살든, 거리의 방랑자가 되든 , 내 손으로 내 발로 세게어느 곳이라도 좋으니

유학생활을 해보자.

 

돈이 문제가 아니다."

 

내 자신을 믿고 내 인생을 믿고 내 천운을 믿으며 내 실력을 믿으며.

신문지를 둘러싸고 길거리에 잘지언정

 

우리나라를 흔들, 미래의 세계를 흔들, 나를 만들자.

거지의 삶이라도 좋다. 겉은 거지일지도 모르지만

 

"그 속의 난 세계를 흔들고 있는 억만장자일테니까~!"

 

 

 

 

2006. 9. 1.

 

24살. 세상이 나를 주목한다.

 

강 기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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