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 사랑하는 주님 ㅡㅡㅡㅡㅡ
내가 사랑하는 분이여 저에 말좀 들어주셔요.~주님~ 맘이 아프고 힘이드네요. 어쩌면 좋아요.슬픈으로 하루를 살고 눈물로 얼룩진 베게를 붓잡고 오늘도 잠에들었어요.~주님 제가 주님게 간절히 원하는 부탁이있어요.~하나님이 먼저 부르셔 간 울엄마요.~저도요 하나님 곁으로 빨리 불러주시면 안될까요.~저에 맘이 괴롭움에 몸을 가눌수가 없네요..하나님 어쩌면요...전 죄를 지을지도 모르는 바보 같은 생각을 많이 해요...어쩌죠...하나님 전요~ 울엄마랑 언니야 보러요 주님곁으로 가면 안될까요...제가 잠든사이에 절좀 데려가주셔요.~오늘도 주님 자꾸 부르면서 때쓰고 말도 안되는 투정만 부려서 죄송합니다..항상 제 몸을 사랑하는 숙이가 될게요...
주님 그누구도 원망하지 않아요. 지금에 고통도 참아 견디어 더욱 강한 숙이로 만드시려고 이런 시련과 고통 받는거라 생각해요.
지금 삶이 저에겐 힘이들지만 주님이 항상 같이 있기에 두렵지만은 안아요..저를 사랑하는 주님~주님~
아버지시여 ~아버지시여~제 맘속에 계신 주님 사랑합니다.
ㅡㅡㅡㅡ 기 도 ㅡㅡㅡㅡ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도 말로 죄를 지고 나 자신을 버리고 행동으로 생각으로 그를 미워한 죄 주님께서 용서해주세요.
예수이름으로 기도드렸나이다. 아멘
(하나님~저를 사랑으로 내시고 제에게 영혼육신을 저에게 주시어
주님만을 섬기고 사람을 도우라 하셨나이다.
저는 비록 죄가 많사오나 주님께 받은 몸과 마음을 오롯이 주님께
모두 도로 바쳐 찬미와 봉사의 제물로 드리오니 어여삐 여기시어
받아 주소서 이젠 헛된 그릇된 생각에서 버서나고 주님에 자녀로서
그릇된 사람들을 인도하고 봉사에 힘을 쓰는 제가 될수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에 어린양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주님에 이름으로 기도드렸나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