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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청

이동수 |2006.10.22 12:08
조회 3 |추천 0


 

 

어두운

망각의 바다에

별빛이 반짝, 보석처럼 빛났다.

 

저것은 돌아오는 사람의 배다.

돌아오는 사람의 발소리다.

 

그 날

나의 슬픔과 사라진

긴 세월과 떠난 귓가를 울리던

 

 

잊지못할 사람의 목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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