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정지된 듯 하다.
도심 속 수많은 인파 속에
고독하게 홀로 선 삐에로...
숨이 막힐 것 같다.
정체하고 있는 나를 제외한 모든 이들은
앞을 향해 걸어간다.
어디를 가는 걸까?
누구를 그렇게도 찾아 가는 걸까?
갈 곳 없는 난...
찾을 이 없는 난...
도심 속 눈물자국 있는 슬픈 삐에로...
written by, 민욱
시간이 정지된 듯 하다.
도심 속 수많은 인파 속에
고독하게 홀로 선 삐에로...
숨이 막힐 것 같다.
정체하고 있는 나를 제외한 모든 이들은
앞을 향해 걸어간다.
어디를 가는 걸까?
누구를 그렇게도 찾아 가는 걸까?
갈 곳 없는 난...
찾을 이 없는 난...
도심 속 눈물자국 있는 슬픈 삐에로...
written by, 민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