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슴으로 눈물 흘린 삐에로...

이민욱 |2006.11.06 19:46
조회 20 |추천 1

시간이 정지된 듯 하다.

 

도심 속 수많은 인파 속에

고독하게 홀로 선  삐에로...

 

숨이 막힐 것 같다.

 

정체하고 있는 나를 제외한 모든 이들은

 앞을 향해 걸어간다.

 

어디를 가는 걸까?

 

누구를 그렇게도 찾아 가는 걸까?

 

갈 곳 없는 난...

 

찾을 이 없는 난...

 

도심 속 눈물자국 있는 슬픈 삐에로...

 

written by, 민욱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