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에게는 큰기쁨이자 희망이였습니다...
중학교1학년때부터 못 모르고 시작한 중창단은 저에게 큰 희망이되었습니다..
비록 부족하여 많이혼나기도 하였지만 선배님들은 그런 저를 오히려 감사주셨습니다..
무서울땐 정말 무서운 선배..다정하실때 한없이 다정다감하신 중창부선배님...
이제 모두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아쉽지만 저는 많은것을 배우고 가르침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런저는 선배님들게 잘해드린게 없어서 너무나도 미안하고 죄송했습니다..
미안하다는말 해주고싶었지만 소심한 성격탓에 그런말 조차못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란 말도 못해 드렸는데 이렇게 고등학교를 간다고 하니 섭섭하기도 합니다..
선배님들...저에게 한없이 잘해주셨는데.. 저는 해드린것이 없어서 너무 죄송합니다...
이제 고2올라가시는보영이선배.민영이선배,선민이선배,선희선배,이영선배,예인이선배,현주선배등..너무나 감사드리고요,,,고등학교1학년 올라가시는은주선배,은아선배,가영선배,정수선배,수영선배 고등학교가서고도 공부잘하시고 꿈 이루시고 건강하세요~!!!!
정말죄송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