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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애인에게 눈을 준 남자… …

이상화 |2007.02.16 20:25
조회 31 |추천 0

녀자의 이야기

 

순이가 깨여 났을때는 많은 것이 변해있었다.

순이가22살때 일어난 사고가,순이의 인생을 바꿔버렸다

음주차사고땜에 순이의 모든것을 바꿔버린

지금에야 와서는 정말 고통스럽지 않을수없었다.

아니 ,오히려 잘되였다고 해야한다.이것으로 그의 진실을

알았으니깐… …

순이는 이런 이야기를 해준다고 한다.

뭐 드는 사람에 따라서는 그리 재밌지는 않을수도 있지만…

한여자애가 있었답니다.

그에게는 정말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답니다.

지금 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그런 사람이지만

그러나 그녀는 한때나마 그를 사랑했습니다.

목숨을 바쳐서라도 말이죠

그러나 그는 그녀를 사랑하지 않았나 봅니다.

그녀는 고아였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없이 외롭게 자란 사람이죠

매일밤 언제나 외로움에 떨었지요

어느날 그 운명의 날.

그녀는 그를 만나게 되였습니다.

그는 그녀에게 삶의 다른 의미로 다가왔고 그녀는 그를

너무도 좋아하게 되어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느새인가 그는 그녀에게 인생의 모든것이

되어버렸죠

둘이 함꼐 보낸 시간은 너무도 행복했었고

그녀는 그와 함께라면 어디서든 그리고 어떻더라도

행복할 것 같앗습니다.

그리고 그도 그녀를 사랑한다고 했지요

그의 기쁨은 그녀의 행복이었고 그녀는 그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며 보살폈답니다.

그를 생각하면 아무리 힘들어도 행복했답니다.

그녀… …아니,순이와 그의 행복은 영원히 함꼐 할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

순이가22살이었던 날 그의 생일날이였답니다.

저는 그를 깜짝 놀래킬 이벤트를 준하기로 하고 친구들한테

부탁도 하고 주위사람의 도움을 받아 성대한 파티를 열기로

하엿습니다.

그의 시력은 아주 좋지않아 간혹 순이에게 투덜댈 때도 만핬습니다.

그래서 안경을 생일 선물로 주기로 했습니다

순이가 한달동안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해서 준비한 것이죠

그리고 여기 축하편지도 썼답니다.

예쁜 노란 리본도 묶고요… …

모든준비가 거위 완료되엿습니다.

두시간뒤 그가 오므로 순이는 숨어있다가 친구들과 함께

폭죽을 터뜨리며 생일 축하의 노래를 부르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질 못하고 순이는 오랫동안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잠속에 빠진 공주처럼… …

아주 오랜시간후.순이가 깨어났을떄는 일년이 지나있었습니다.

교통사고였다고 하였습니다.

1년간 혼수상태에 빠져있었다고 하엿습니다.

순이는 너무도 말라버린 몸이 믿어지지않아 눈물만 흘렸습니다.

그러다 본능적으로 무엇보다 그를 보고 싶었답니다.

하지만 그는 인젠 내곁에 없었습니다.

찾을수도 없엇습니다.

왜냐면 그는 미국으로 가버렸다고 누군가가 순이한테 말해준것입니다.

순이는 이해할수도 있어ㅆ지만 도저히 납득할수없었습니다.

왜냐면 그가 순이를 배반하였으니깐요… …

순이는 바로 어제가 1년전 그날 같은데 그를 그토록

보고싶은데 그는 순이 곁에 없으니깐요~
그렇게 사랑했던 그가 죽지도 않은 순이를 그렇게 빨리 버릴수있는가해서

도저히 그의 배신을 용남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순이는 련 몇달동안 완전 폐인으로 하루하루를 보냇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나서 서서히 현실과 대면하기 시작하였죠.

1년전과많이 달라진 순이의 모습은 많이 변했고

차사고후유증으로 시력이 아주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순이는 제방 한 귀퉁이에서 1년전 그날 그에게 선해줄 안경을

발견하게 되엿습니다.

순이는 잠깐 써보앗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의 도움이신지 순이게게 아주 딱 맞았습니다.

완전히 정말 맟춘것처럼 말입니다.신기했죠

그리고 순이는 생각에 잠시 빠져잇었습니다.

이 안경은 배신자인 그에게 선물해 줬어야할것이 아니라 잔신이

쓸것이다~

구러니 슬퍼할 필요는 없다고 스스로 위로했죠.

시간은 순이의 비군과는 상관없이 흘러만 갔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모든것을 해결해 주었지요.

순이는 어엇 27살이 되였고 결혼도 하였습니다.

상랑… …사랑이라고 말할수도 있을것 같은 그런 남자가

제곁을 찾아와 주었기때문입니다.

예전의 그 배신자와는 다르게 말이죠.

그런남자라면 순이는 평생을 믿을수있다고 여기고

지금 행복하고 후회없는 생활을 유지해 나가고 잇습니다.

물론 첫사랑의 배신과 슬픔을 고이 간직 하고는 있지만

그 남자 말고 또다르 ㄴ사랑을 얻었으니깐……

순이는 누가 뭐래도 평생동안 행복하게 살아나가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엿습니다.

그게 그에게 복수할수이쓴 유일한 방법이니깐요.

                     -[민간이야기]에서

그뒤 남자는 왜 여자를 배신하고 미국을 갔을까요?

이제 한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녀자의 이야기

 

순이가 깨여 났을때는 많은 것이 변해있었다.

순이가22살때 일어난 사고가,순이의 인생을 바꿔버렸다

음주차사고땜에 순이의 모든것을 바꿔버린

지금에야 와서는 정말 고통스럽지 않을수없었다.

아니 ,오히려 잘되였다고 해야한다.이것으로 그의 진실을

알았으니깐… …

순이는 이런 이야기를 해준다고 한다.

뭐 드는 사람에 따라서는 그리 재밌지는 않을수도 있지만…

한여자애가 있었답니다.

그에게는 정말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답니다.

지금 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그런 사람이지만

그러나 그녀는 한때나마 그를 사랑했습니다.

목숨을 바쳐서라도 말이죠

그러나 그는 그녀를 사랑하지 않았나 봅니다.

그녀는 고아였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없이 외롭게 자란 사람이죠

매일밤 언제나 외로움에 떨었지요

어느날 그 운명의 날.

그녀는 그를 만나게 되였습니다.

그는 그녀에게 삶의 다른 의미로 다가왔고 그녀는 그를

너무도 좋아하게 되어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느새인가 그는 그녀에게 인생의 모든것이

되어버렸죠

둘이 함꼐 보낸 시간은 너무도 행복했었고

그녀는 그와 함께라면 어디서든 그리고 어떻더라도

행복할 것 같앗습니다.

그리고 그도 그녀를 사랑한다고 했지요

그의 기쁨은 그녀의 행복이었고 그녀는 그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며 보살폈답니다.

그를 생각하면 아무리 힘들어도 행복했답니다.

그녀… …아니,순이와 그의 행복은 영원히 함꼐 할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

순이가22살이었던 날 그의 생일날이였답니다.

저는 그를 깜짝 놀래킬 이벤트를 준하기로 하고 친구들한테

부탁도 하고 주위사람의 도움을 받아 성대한 파티를 열기로

하엿습니다.

그의 시력은 아주 좋지않아 간혹 순이에게 투덜댈 때도 만핬습니다.

그래서 안경을 생일 선물로 주기로 했습니다

순이가 한달동안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해서 준비한 것이죠

그리고 여기 축하편지도 썼답니다.

예쁜 노란 리본도 묶고요… …

모든준비가 거위 완료되엿습니다.

두시간뒤 그가 오므로 순이는 숨어있다가 친구들과 함께

폭죽을 터뜨리며 생일 축하의 노래를 부르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질 못하고 순이는 오랫동안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잠속에 빠진 공주처럼… …

아주 오랜시간후.순이가 깨어났을떄는 일년이 지나있었습니다.

교통사고였다고 하였습니다.

1년간 혼수상태에 빠져있었다고 하엿습니다.

순이는 너무도 말라버린 몸이 믿어지지않아 눈물만 흘렸습니다.

그러다 본능적으로 무엇보다 그를 보고 싶었답니다.

하지만 그는 인젠 내곁에 없었습니다.

찾을수도 없엇습니다.

왜냐면 그는 미국으로 가버렸다고 누군가가 순이한테 말해준것입니다.

순이는 이해할수도 있어ㅆ지만 도저히 납득할수없었습니다.

왜냐면 그가 순이를 배반하였으니깐요… …

순이는 바로 어제가 1년전 그날 같은데 그를 그토록

보고싶은데 그는 순이 곁에 없으니깐요~
그렇게 사랑했던 그가 죽지도 않은 순이를 그렇게 빨리 버릴수있는가해서

도저히 그의 배신을 용남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순이는 련 몇달동안 완전 폐인으로 하루하루를 보냇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나서 서서히 현실과 대면하기 시작하였죠.

1년전과많이 달라진 순이의 모습은 많이 변했고

차사고후유증으로 시력이 아주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순이는 제방 한 귀퉁이에서 1년전 그날 그에게 선해줄 안경을

발견하게 되엿습니다.

순이는 잠깐 써보앗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의 도움이신지 순이게게 아주 딱 맞았습니다.

완전히 정말 맟춘것처럼 말입니다.신기했죠

그리고 순이는 생각에 잠시 빠져잇었습니다.

이 안경은 배신자인 그에게 선물해 줬어야할것이 아니라 잔신이

쓸것이다~

구러니 슬퍼할 필요는 없다고 스스로 위로했죠.

시간은 순이의 비군과는 상관없이 흘러만 갔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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