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업뎃입니다^-^
이번곡은 마이클볼튼 님의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입니다.
노래 제목이 워낙 길어서; 다 들어갈지 의문입니다; ㅎㅎ
즐감하시구요..
비가 오더니 날씨가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셔요~
추신.
신촌 "피아노"에서 저를 볼 수 없다고 서운하셨던 분들께 좋은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곧 새로운곳에서 일을 할것 같구요. 장소는 역시 신촌입니다.
그랜드 피아노가 없어서 키보드로 연주하겠지만. 그래도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노래는 그런것과는 상관없으니까요..
제 노래와 열정은 충분히 보여드릴 수 있을것 같아요.
많이 기다려 주셨던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