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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piano, vocal by LEN 』

장원철 |2007.03.05 14:43
조회 32,946 |추천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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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업뎃입니다^-^

 

이번곡은 마이클볼튼 님의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입니다.

 

노래 제목이 워낙 길어서; 다 들어갈지 의문입니다; ㅎㅎ

즐감하시구요..

비가 오더니 날씨가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셔요~

 

추신.

신촌 "피아노"에서 저를 볼 수 없다고 서운하셨던 분들께 좋은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곧 새로운곳에서 일을 할것 같구요. 장소는 역시 신촌입니다.

그랜드 피아노가 없어서 키보드로 연주하겠지만. 그래도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노래는 그런것과는 상관없으니까요..

제 노래와 열정은 충분히 보여드릴 수 있을것 같아요.

많이 기다려 주셨던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께요^-^

추천수284
반대수0
베플홍정민|2007.03.05 15:06
싸이광장에서 이젠..내가.. "렌"음악없이 살아가는걸 어떻게 상상할수있을까?...ㅋㅋㅋ
베플장원철|2007.03.07 13:07
안녕하세요. Len입니다. 약간의 소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전 음악을 공부하고 있는 중이고, 또 모든 분들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질타나 칭찬이나 저에게는 모두 큰힘이 되고 있습니다. 괜히 저로인해 이런 소란이 일어난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싸우시지 마시구요.. 누구도 최고다. 제일이다라고 말할 순 없습니다. 다만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개인적인 느낌을 말해주시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걸 일일이 따지는것도 무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은 대엽의 말씀이 약간 비꼬는것 같아 그렇게 생각하셨을 수도 있지만.. 또 다르게 생각해 보면 한편으론 맞는 말이기도 하구요. 대엽님또한 음악을 하시는 분으로서 저에게 우려섞인 한말씀을 해 주셨을뿐일거구요. 결론은 제가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렸으면, 이런 소란이 일어나지도 않았겠지요.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참, 대엽님 싸이에서 띄워주는게 아니구요; 제가 알기로 추천수와 조회수등의 수치를 기반으로 컴퓨터가 랜덤으로 메인에 띄우거나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건 저뿐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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