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허물을
들추기는 쉽지만
덮어주기란 참 어렵다
남의 잘못을
탓하기는 쉽지만
용서하기란 참 어렵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기를 원하시는 것 같이
우리는 우리의 죄를 사해줄 때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같이
안개의 사라짐같이
구속의 은혜를 누릴 수 있으리라
어둠은 사라지고
달빛은 햇빛되고
햇빛은 일곱 날의 빛되어
우리의 영혼을 영원히 비추리라

남의 허물을
들추기는 쉽지만
덮어주기란 참 어렵다
남의 잘못을
탓하기는 쉽지만
용서하기란 참 어렵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기를 원하시는 것 같이
우리는 우리의 죄를 사해줄 때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같이
안개의 사라짐같이
구속의 은혜를 누릴 수 있으리라
어둠은 사라지고
달빛은 햇빛되고
햇빛은 일곱 날의 빛되어
우리의 영혼을 영원히 비추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