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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而不悲(애미불비)

한은지 |2007.07.24 18:37
조회 49 |추천 2


哀而不悲(애미불비)

 

속으론 너무 슬퍼서

어찌할 방법 없이 가슴을 까맣게 태우고 있지만

겉으로는 태연한 척,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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