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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보고 찔리는 사람..있을거야.

박승현 |2007.07.25 14:26
조회 104 |추천 1

즐기는게 니삶이냐 한 낮에는 인상쓰고 한 밤이면 웃어대는 불쌍하고 병신같은 너희에게 내가한다. 천상천하 박승현이 한마디만 하고간다. 해만 보면 어질어질~ 달만 보면 미쳐블고 너네들은 늑대인간! 네온싸인 가라오케 뱅글뱅글 돌아가야 활기차고 생기발랄 너네들은 뱀파이어! 인간들이 왜 사는지 왜 그렇게 허둥지둥 앞만보며 러닝머쉰 뛰는지를 모르겠다. 놀아가며 먹어가며 취해가며 잊어가며 그래 살아 재미있게 우리들은 야생동물~!! 낮이되면 시체되고 밤이되면 동물되지 너네들은 언제쯤에, 언제쯤에 인간되냐 놀아가며 먹어가며 취해가며 잊어봐라 돌아보며 한숨쉬고 니 젊음이 어디있나 찾아보고 후회해라

 

너네들은 나를보고 겁쟁이다 병신이다 놀려대며 약올려도 밥만먹고 잠만자고 앞뒤없이 놀아보자 오늘하루 취하면은 내일하루 기억없지 그런너네 뭣같은 삶 나는 별로 안부럽다.

창녀들은 더럽다고 돈아까워 못가겠다 신이나게 놀아보고 뭐빠지게 작업해서 오늘하나 건지면은 투자해도 안아깝다. 이년저년 드러워도 창녀보단 괜찮겠지 설마하니 저여자도 아무에게 주는걸까 믿어보자 오늘하루 이여자를 믿어보자 술만먹고 튕기면은 이여자가 미치셨나 다알면서 쳐빼기는 오늘하루 먹여줄께 던도없고 빽도없고 가진거는 얼굴하나 몸뚱이만 믿으면서 이여자가 왜빼시나 너네얼굴 너네몸매 돌아봐라 그대론가 놀자할때 놀아줘라 그리살다 갈꺼잖아~

 

남자들은 똑같다고 한번주면 그만일세 오늘하루 먹여주고 재워주면 그만이지 어쩌다가 재수좋아 킹카하나 걸리면은 그거하나 잡아보려 애걸복걸 하지마라 던많은넘 멋진넘이 너네평생 책임질까 대가리에 들은것이 발라먹는 주특기뿐 니엉덩이 니골반은 돈만보면 흔들리지 반반한게 얼굴이라 그거보고 책임질까 얼굴팔고 몸파는게 책임지라 지랄하네 웃기지마 이여자야 멀쩡하고 착실하고 반쪽같은 애인있네 너네같은 개걸레가 책임지라 하지마라 오늘하루 먹여주고 재워주면 그것만도 감사해라 돌아봐라 3년이다 느껴봐라 5년이다 너네들도 알것이다 그때쯤에 뭐할건지 20대랑 놀아보고 30대랑 놀아보고 나중에는 알것이다 50대도 너네안봐 그때가서 후회해라 놀아보고 지랄하고 해놓은거 없다는걸

 

남자들은 똑같아서 한번주면 좋아하네 오늘하루 벗겨먹고 내일이면 나몰라라 저기있는 거지같은 저자식이 엉겨붙네 어찌하면 떨쳐낼까 오늘여기 물안좋네 어서빨리 나가야지 아이쓰발 이테이블 계산할돈 없어브네 할수없다 쫌만있자 괜찮은넘 오시겠지 저기하나 오시었다 우리들의 구세주가 뚜벅뚜벅 오시었다 내지갑이 오시었다 미친듯이 흔들어서 오늘하루 맡겨볼까 평소백배 평소천배 죽어라고 흔들어도 저새끼가 작업없네 미치겠다 모터탄다 내엉덩이 모터탄다. 수리수리 마수리야 어서내게 작업걸어 수리수리 마수리야 빨리와서 꼬셔달라 여기술값 저기술값 나가면은 모텔방값 그정도면 다대준다 오늘하루 보내준다 길기만한 이하루야 길기만한 이젊음아 내왕자님 어디있나 나를여기 언제까지 두시려나 빨리와서 구해줘요 지긋지긋 이생활도 내왕자님 구해줘요~~~

 

아까내가 얘기했지 천상천하 박승현이 다시한번 얘기한다. 늑대인간 뱀파이어 너네들이 인간이냐 눕일생각 먹을생각 오늘하루 즐길생각 빨아먹어 벗겨먹고 벼까지도 핧아먹고 너네들은 늑대인간 뱀파이어!! 내공주님 내왕자님 이밤중에 찾지마라 너네평생 헤매어도 끼리끼리 어울린다 아가리에 침바르고 사랑한다 얘기해라 니아가리 찢기전에 침발라라 이것들아 돈냄새에 환장하고 x냄새에 환장하고 너네들은 인생자체 그것만도 환장이다. 밤새도록 오입질에 내정력이 바닥나도 너네에겐 못주겠다 내젊음을 못주겠다 징그럽다 보지마라 대낮에는 보지마라 토하겠다 웃지마라 잡것들아 웃지마라

 

우린아직 젊지만 그게 영원한건 아냐 돌아갈 수 없는 다리를 한 발 내 딛으면 한 칸씩 사라져 버리는 그런 다리를 건너고 있는거야 돌아보면 꿈인듯이 저멀리 아득하게 지난날이 있을뿐이야

그안에 내가 있었지만 그 때로 돌아갈 순 없는거야 이젠 시선을 고정해 앞을향해 내 젊음이 지난 후를 향해 그렇게 다시 니 사랑을 찾아 늙고 병들어도 곁에 있어줄 그런 사람 찾아......

 

내가 보는 것만 그런것만 세상이 아니었다. 돌아보면 다른 세상이 있고 다른 사람이 있고 그런사람들과도 낮이든 밤이든 어울려 살아간다. 다르다고 나쁜것만은 아니고 다르다고 손가락질 할 것도 아니다 내게도 그들에게도 삶의 의미는 분명 있을테니까 내가 옳다고 하는 삶도 그것을 옳다고 믿는 많은 사람들의 틀안에서만 가능한 생각일것이다.

시선을 돌리면 생각을 바꾸면 없던것도 생기고 아닌것도 그러하고 그런것도 아닌것이 되는... 인생사 옳은 것이 무엇일까.. 알게 모르게 정해지고 규정되어진.. 

 

"외눈박이 인간들의 섬에서는 두 눈가진 사람은 병신일 뿐이다." 

 

우린 지금 누굴 병신으로 몰고 가는 걸까? 우리란 누구일까.. 그들이란 또 누구일까?

영원히 열리지 않는 마음이라면 두드릴 필요도 없다.

내 노크에 응답을 해줄 이는 많다고 믿는다. 다만 내가 들여다 볼 용기가 있냐는 것이다.

다르다고 이상하다고 처음부터 피한다면 난.. 세상의 또 다른 모습들을 알 수 없었을 것이다.

아직도 모르는 미지의(?)세계와 미지의(?)사람들.. 먼저 두드리고 구경하자.

다 보고 나서 거기 있든 나오든.. 그것만 자신이 결정하면 되는 일 아닐까..ㅋㅋ

 

 

by_hyun.

 

 

---왜 이런 글 썼는지 아직도 알 수가 없네^^

---욕하는 댓글은 사양합니다. 거슬리는 내용은 알아서 넘겨보시길..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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