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9:1~9
9절 사흘동안을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하니라.
이 사흘동안의 사울의 마음을 부어주신다......
사울은 이 사흘동안 어땠을까?
사울은 큰 혼란에 빠졌을꺼다.....
자기가 핍박하는 자가 자기를 원망하기 보단 왜 그런지 물었고 체험하게 되었으니.....
그리고 눈도 안보이게 되어서 더 집중할 수 있었을 것이다.....
사울은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예수쟁이들을 죽여왔다.....
사울은 바보가 아니였다.....
자신의 잘못을 알고 고칠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나중엔 사도 바울이 되버린다......
그렇다 이 혼란한 시간에 종용히 주님께 집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