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하시는 어르신 장면보고 순간 짠했다,, 우리의 할아버지,할머니,아버지,어머니. 대부분은 그저,, 내 자식이 건강하게 불편함없이 살길 바랍니다. 그래서 자신의 꿈마저도 포기하고, 자식들을 위해서, 힘들게 일하시고 계십니다.. 학생을 둔 부모님들이 계속 공부를 하라는건 공부만 하는 기계, 공부벌레가 되라고 하시는게 아닙니다. 근데 너!! 넌 지금 싸이질을 하고 있을텐가~? 너의 동료는 지금 그걸 깨닫고 꿈을 위해서 열심히 달려나가는 중인데,, 넌 그렇게 제자리 걸음만 할텐가??베플? 그딴게 뭐가 중요해! 베플되면 너의 내신성적 등급이 올라가느냐? 등수가 올라가느냐? 제 말뜻은 공부만 하라는게 아닙니다. 자신의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너무 허무맹랑한 꿈을 목표로 삼지는 마시구요.. 내가 진심으로~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것! 그게 진장한 꿈이자 목표이자 희망입니다.!!!! 제 말뜻은 제가 베플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