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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조차 남지 않게

이예지 |2007.12.31 13:18
조회 86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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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등신아.

 괜히 어쩔수없었다고, 미안하단 말하지말고..

제발 나에대한 너의 사랑이 식었다면,

그렇다고 말해줘.

 

나 괜히 너 붙잡지않게,

나 괜히 너 생각하지않게..

 

나 너 무지사랑했거든,

그래서 한번 맘먹으면 너 붙잡고

안놓아줄수도있거든..

 

그러니까..

그니까..

 

나 싫어졌다고..

이제 나 지겨워졌다고.

 

그렇게 솔직하게

나 차줘라..

.

.

 

너에 대한 미련조차 남지않게 말이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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