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객의 마음이 열리게 하는 방법

김동원 |2008.01.29 12:09
조회 86 |추천 3
고객의 마음의 문을 열어 주도록 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마음의 문은 단단한 3중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고객이 첫 번째 문을 연다라는 것은 당신의 이야기를 들을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라는 뜻입니다. 나아가 두 번째 문을 연다라는 것은 경우에 따라서는 돈을 지불해도 좋다라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문을 연다는 것은 돈을 지불할 결심을 했다라는 것입니다.

합계 세 개의 문을 어떻게 하면 고객이 열어줄 것인가 확실히 알고 있다면, 당신은 고객에게 보다 빨리 보다 간단하게 제품(상품)을 건네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당신에게만 보이는 “비밀의 문”을 만들어 봅시다!

우선 포켓 사이즈의 작은 노트에서 4장 정도를 찢어내 정확하게 겹치도록 가장자리를 스태플러로 박습니다. 그리고, 첫 장에는 [어프로치로 마음의 문을 여는 마법], 두 번째 장에는 [프리젠테이션으로 마음의 문을 여는 마법], 세 번째 장에는 [클로징으로 마음의 문을 여는 마법], 그리고 네 번째 장에는 [제품(상품)의 인도]라고 각각 타이틀을 붙입니다. 이것으로 세 개의 문은 완성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한 개 한 개의 문에 각각의 마법을 기입해 가는 것입니다.

각 문에 기입하는 마법은 이것입니다!

<세 개의 문에 기입하는 내용>

◆ 첫번째 문= [어프로치로 마음의 문을 여는 마법]
*웃는 얼굴(밝게 웃는 얼굴은 그만큼 고객의 문을 열어 줄 힘을 갖고 있다)
*명랑함, 밝음
*청결함
*호감
*빅뉴스
*소개
*질문을 던져 고객이 이야기 하도록 한다(상품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화장품이라면> 피부관리는 평소 어떤 식으로 신경을 쓰고 계십니까?]등)
*칭찬한다 (사람은 칭찬 받으면 금새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
*인정한다 (자신을 인정해 주지 않는 사람에게 고객의 마음의 문은 결코 열리지 않는다)
*고객을 좋아한다 (사람들은 자신을 좋아해 주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연다)
*열의 (어떤 사람도 결국 열의.열성에는 약하다)
*박력 (박력으로 가면 뜻하지 않게 문을 열어 버린다)
*강한 끈기 (특히 여성은 의외로 끈기에 약하다)

◆ 두 번째 문= [프리젠테이션으로 마음의 문을 여는 마법]
*사실•실례를 든다
*증거•증인을 든다
*숫자로 설명한다
*그림이나 사진을 보여준다
*만져보게 한다
*타사와 비교한다
*오감•육감에 호소한다
*펜으로 쓰면서 설명한다
*고객의 입장이 되어 이야기를 해 준다

◆ 세 번째 문 = [클로징으로 마음의 문을 여는 마법]
*[어느 것(상품)으로 하시겠습니까?]
*[(납품은) 언제로 하시겠습니까?]
*[현명한 고객은 역시 이걸로 하시는군요]라고 칭찬해 준다
*구입한 후의 이야기를 해 준다
예 ▶ [이것으로 안심이시겠네요]
[정말 좋은 물건을 사셨네요]
[이런 식으로 다루면 좋습니다]
[트러블이 있을 시에는, 여기에 연락을 주세요. 바로 대처하겠습니다]
[가족이 여행 가실 때에는, 정말 편리하실 것입니다] 등
*펜을 건네준다
*계약서를 체출한다

이와 같이 각각의 문에 마법을 기입해 둡니다. 그리고 이 비밀의 문을 작은 서류가방에 넣어두고 지금 해야 할 일을 확실하게 하나하나 실천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첫번째 문은 완전히 열어 주었구나…라고 생각되면, 첫번째 문을 넘어서 두 번째 문을 열어주게 끔 집중합니다. 그렇게 해서 한 개씩 문을 열어갑니다. 이렇게 하면 당신이 지금 해야 할 일이 손에 쥔 것처럼 알기 쉬워지고, 세일즈가 한층 즐거워질 것입니다.

[출처]
제공 : 코리아인터넷닷컴,
저자 : 세일즈프로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