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귀다가 한달전에 헤어졌습니다. 서로 나쁜감정은 없구요~~ 성격차로 인해 헤어졌습니다.
사귈땐 사이 정말 좋았구요.~ 그러다 한2주전에 재가 많이 좋아해서 너무보고싶어서 여친집앞에서
기달리다 여친을 봤는데... 얼굴이 많이 야위였더군요..저도 많이야위였지만...
아직널 너무 좋아한다...다시사귀고 싶다..앞으로 정말잘해주겠다..라고 말하고싶었는데..
차마 얼굴을보니 마음이 아파 말은 못하고
그냥...너무 보고싶어서왔다고 하고~ 얼굴만 보고왔습니다... 헤어졌지만..재가 아직 많이 좋아하는
지라~~ 크리스마스때 작은선물을 주고싶어서요.~ 그래서 그애가 살좀찔수있게 케익이랑,화이트
와인(그애가좋아함),초콜렛 세트2개,크리스마스 카드(부담없이 크리스마스 잘보내라는 인사정도써
서요) 사서 집으로 보낼려구요.. 그밖에 선물은
좀부담스러울거 같아 않할려구요... 지금 이런걸보내고 다시돌아와라~ 이런게 아니라...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랑 장거리 커플이라 크리스마스때 남자친구랑 같이 보내본 적이 한번도
없다더군요... 원래 저랑사겼다면 이번엔 재가 만나서 잼있게 해주겠다고 했는데 그러지 못하니..
저랑 사귀지 않았다면 24일날 그냥 일끝나고 집에서 쉴려고 했다더군요...
마음이아직챙겨주고싶고,, 야윈모습 원래예전처럼 돌아갈수있었으면 해서요... 이정도는 괜찮겠지요?
정부담스러워 않받을거 같으면 그냥 같이사는 동생한테 온것처럼해서 보낼려고하는데... 누가받든
둘이사니~ 같이 먹겠죠...물론 재가보낸건 모르게하구요.
어떤방법이 좋은지 아직 결정을 못내렸네요~~ 여자분입장에서
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