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그러시군요.
방법에 따라서 실을 뽑지 않는 기술도 있습니다.
붓기는 실의 상태에 따라서 다릅니다.
우선 여러가닥으로 되어있고 섬유사인 경우는 염증을 일으킬 확율이 있기에
아무래도 붓기가 늦게 빠질 것 같습니다.
또한 실이 녹는 경우는 약 3-4개월이면 녹는다고 하는데
부위나 깊이에 따라서 차이가 많고 흡수사여도 여러 종류이기 때문에
각각 다른 흡수률을 보여주고 개인차도 많이 딱 잘라서 말하기 힘듭니다.
그리도 실밥을 푸는 것과 관계없이 발사시에 출혈의 가능성이 발견된다면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고 그렇지 않다면 약 5일부터는 온찜질이 좋습니다.
연고문제는 병원에서 처방하는 연고이외는 일체 상처에 발라서는 안됩니다.
참고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