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피시방에서 알바중인데요..
7일날이 월급날인데요
요즘 새학기라서 책값도 많이 들고
학회비도 내야되고 핸드폰비랑
칭구들한테 빚진것도 너무 많았거든요..
7일 오전에 월급 들어왔나 통장확인을했는데
월급이 들어오지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사장님께전화해서 "사장님 저 오늘월급날이죠??"
이러케 물어밨더니 사장님께서 시간이 없어서 은행을 못간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9일까지 꼭 넣어주시겠다고 하셨는데
9일날 통장확인을 했는데 여전히 들어오지 않았네요..
또 전화드리기도 뭐하고..
여기저기 독촉하는사람은 많고..
정말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결국에 12일날 사장님께 또 전화를 드렸죠..
근데 사장님께서 약간 짜증나는 말투로 오늘 저녁때 넣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평소에 사장님이랑 많이 친했는데
이번일로 얼굴보기가 쫌 민망하네요..
제가 너무 경솔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