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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알바중^ㅠ^;;오늘따라 짜증지대로...ㅠㅡㅠ꿩대신닭(?)

|2007.03.31 06:28
조회 1,929 |추천 0

DVD알바하는 나 짜증 지대로다....

앞으로 이런 일 있으면 좋겠지만...여자중에 이런 여자 진짜무섭다...

알바하고 있는데 비틀 거리면서 서로의지하면서 커플올라 오는데 속으로(술취했네토하지만말아)

카운터로 오자마자 누웠다..여자 짦은 치마에 대자로 누워있는데...참 민망하더이다.

그리고 이커플의 술냄새 때문에 욱하는 동시에 가스실이 유달리 생각나더이다...(까스!까스!)

애인으로 보이는 남자 여자가 누워 있던지 말던지 비틀거리면서 DVD를 한참고르는데... 

남자손님 : 아저씨~!! 이거 틀어주시구요..영화끝나고 좀 쉬었다가 가도 돼죠~??

                아~참! 아저씨 혹시 에이스 벤츄라2있어요??

나 : 잠시만요...죄송하지만 없는데요??

남자손님 : 왜 그게 없어요?? 이상하네~

나 : 1996년에 나온건데 아마 보셨을건데 TV에서 많이 해줬는데 못보셨나봐요??

남자손님 : 네!!(ㅆㄱㅈ없는대답~!!!)아저씨 얼마예요???

나 : 0,000원입니다  (아저씨??이XX가 죽을려고 니 눈은 동태눈깔이냐??눈깔은 ㅎㄱ로 달려서 ㅇㅂ,ㅈㄹ하고 자빠졌네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남자손님 : 몇번방이예요??

나 : 이리오세요~!!!!(윽! 냄새 심하다ㅠㅠ;)

남자손님 : 야! 일어나 들어가자 (일으키다가 힘이부족했는지...)좀 도와주세요...!!!!!!! 

안내 해주고 1818하고 있는지 30분정도 됐나 아까 그여자 있는벽은 다 부딪치면서 화장실로 직행 하더이다... 여자손님 스타일보다 얼굴 나에 이상형과 같아서 호감이 갔는데 화장실에서 나온 그여자 몇분동안 방 찾더니 카운터로 와서...

여자손님 : 저기 저 몇번방이에요???

나 : 00방 입니다....

여자손님 : 잘 모르겠어요 안내좀 해줘요....!!!

나 : 네~!!(오늘따라 짜증나는커플이네...)

방안내 해주면서 방문을 열자마자 술냄새와 담배냄새 호흡곤란하게 만들고 남자는 피곤했는지 퍼자고

있고 여자 들어가자 마자 담배물고...

몇분이나 됐을까??여자 또 다시 부딪치면서 나오더니...

여자손님 : 아저씨~!!물좀줘~

나 : 예~(말이 짦네~ 저것들 죽여뿔까?내가 니 친구냐?????)

물한잔마시고 카운터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아 조용히 침묵으로 몇분정도 있더니 한숨을 쉬면서 

여자손님 : 저~어때요???

나 : 예???이쁘세요~!!!(이게 미쳤나???)

여자손님 : 그래요~!!고마워요~~(음흉한눈빛~!!!)

왠 갑자기 소름이 쫙~설마 하는 마음에 TV를 보고 있는데 나에게 가까이 온 여자..

여자손님 : 애인있어요??

나 : 아니요 없는데요.ㅡㅡ;;왜요?(싸가지 있는말투로...제발 저리가!!!냄새 욱!)

여자손님 : 그래요~ 왜 없어요????

나 : 사귀고 싶지 않아서요...(좀 가서 자라~!!안졸리냐???)

술취한손님 얘기 받아주면 끝도 없다 나도 안다 허나 만취는 틀리고 무섭다...ㅠㅡㅠ

여자손님 : 이리와봐요!!!나랑 얘기 해요...

나 : 거기서 말씀하세요~(뭐하게 내가 미쳤냐..??)

그 여자 한번더 오라고 하더니 안가니까 카운터로 와서 내손 잡고 의자에 가더이다....

앉으라고 하더니 자기 인생이 이랬느니 저랬느니 하면서 저 사람 처음 봤는데 호감이 안가는데 나에게

호감이 간다고 하는데 참나! 어이가 없으니....헐~짜증나는 여자 자기는 가벼운 여자가 아니라고 나한테 세뇌를 시키고 내손을 잡으며....

여자손님 : 안아봐도돼요?

나 : 안돼요!! 그리고 손님 술깨고 제 얼굴 보고 보세요...호감가는 얼굴 아니구요 가서 한숨 푹자요...

여자손님 : 왜 안돼요???여자친구 없다면서요...

이말끝나기 무섭게 나를 안아버리는 그녀 도저히 술냄새 욱~욱@@!술냄새 때문에 몸부리 쳐도 꽉 안아버린 그 여자...내손을 잡고 빈 방안으로 들어가서 나 몇년동안 애인 없고 뭐 그레서 그냥 혹 하는 마음에 그여자랑 해버렸다....

그런다음 그 여자 자기열락처를 적어주면서 열락하고 내거 열락처를 적어 주라고해서...싫다고 열락하겠다고 했더니 열락 안 할것같다고 해서 적어 줬다....

여자 방안으로 들어가더니 몇분도 안돼서 남자랑 나와서 집에 갔는데....방을 치우고 보니...

남자가 방에 구토를 도배해놓았더이다....(아 18이런 개 쑤레기.....ㅠㅡㅠ)

그 여자분 이글 혹시 보면은 다시는 우리 가게오지마요...부담100% ㅠㅡㅠ이말 거짓 으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진짜입니다...DVD손님 술은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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